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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H여고 귀신 괴담

2020. 9. 2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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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H여고 괴담 입니다 많은 괴담중에 손꼽히는 H여고 귀신 괴담 입니다

 

첫번째 이야기


그녀는 귀신을 자주 보는편이다 특히 학교에서 귀신을 자주 보는데 모습을 드러내는 귀신도 많은데 대부분 장난을 많이 친다 경비 아저씨처럼 한밤중에 받을리없는 전화를 받거나 경비초소에서 경비 아저씨처럼 서 있는다거나 비오는 날에 복도를 띄어다니는 꼬마 아이가 나중에 알고보니 귀신이라고 한다

한번은 친구와 함께 학교에 놔둔 물건을 찾으러 갔는데 친구만 들어가고 자신은 친구가 무서울까봐 계속 전화 통화를 했다
그런데 한시간이 지나도 친구가 나오질 않자 걱정이되어서 그녀는 어디냐고 물어봤다

"어디야?"
"나 3층 전신거울 앞에 서 있어"
"뭐? 3층에는 전신거울이 없어"

그녀는 무심코 전신거울이 없다는 것을 말해버렸다 무서워진 그 친구는 미친듯이 뛰어 내려와서 경비 아저씨와 만나 안정을 찾고 정문으로 나와 그녀를 만났다 경비 아저씨는 친구를 정문까지 바래다 주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날 경비아저씨는 몸이 아파서 병가를 내던 날이었다

 

 

두번째 이야기

H여고는 구관과 신관이 있다 구관과 신관은 공중다리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 문은 철문으로 굳게 닫아놨다 그런데, 구관을 철거하게 되어 그 철문을 열어둔적이 있다 방학때라 학생들이 다니지 않을거라 생각한거다

문제는 그 떄부터였다 밤마다 구관 쪽 건물과 근처 기숙사 방의 민원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밤에 시끄러워서 잠을 잘수가 없다는 민원이었다
방학중이였던 학교에서 한밤중에 사람 지나다니는 소리 때문에 잘 수없다던가 전기 배선을 뜯어 불이 켜질리 없는 구관에서 나온 빛 때문에 잠을 잘수 없다는 거였다 이상한점은 많은 사람이 지나가는 소리 때문에 잠을 설쳐다는 점이다

 

세번째 이야기

강원도에서 교원으로 근무하시던 아버지께 H여고에 관해서 여쮜보니 그터는 무덤위에 지은 학교라 하셨다 비가오던날 그녀는 학교에서 동아리 활동을 끝나고 친구가 늦게까지 동아리 활동을 했기 때문에 계단을 걸어 올라가고 있었다

 

그때 경비 아저씨가 잠긴 유리문을 열어주시고 로비를 통과해 한참 층계를 올라가던 중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계단을 오르던 중 '다다다닥 다다다닥' 소리가 들렸다

 

마치 아주 빠르게 장판을 두들기는 소리 그게 아니면 누가 계단을 엄청 빠르게 내려오는 소리였다고 한다 무슨 소리인가 싶어서 잠깐 맘추었는데 갑자기 벼락이 딱 쳤는데 벼락의 빛이 비친 벽에 그림자가 보였다

 

감자 같이 거대하고 쭈글한 구체에 눈썹과 코와 입이 달렸고 몸에는 수 많은 팔다리들이 꽂혀 있었다 그리고 움직일때 마다 손에 있는 손가락과 발들이 땅에 끌려서 '다다다닥 다다다닥' 하는 소리가 났던 것이다

사람이 아니라는걸 판단한 그녀는 뒤돌아서 전속력으로 달리기 시작했는데 그 귀신은 따라왔다 미친듯이 뛰어와서 경비 아저씨가 있는곳으로 왔다

아까 본 그것은 정말 귀신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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