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괴담 - 홍진경 귀신 이야기

퍼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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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8. 01:02

이번 연예인 괴담은 모델겸 가수인 홍진경이 친한 친구들 홍진경, 최진실, 이영자와 함께 기차 여행을 타고가면서 겪은 실화 귀신 이야기와 홍진경이 고속버스에서 겪은 귀신 이야기 입니다

홍진경 괴담1


정선희, 홍진경, 최진실, 이영자 이 4명은 기차를 타고 그 어디로 기차여행을 떠났다 정선희는 창가쪽 좌석에 앉았는데 그날따라 비도 많이 오고 날씨가 흐릿했다고 한다
다들 피곤했는지 모두 잠에 들었는데 잠에서 깨어난 정선희가 홍진경을 깨웠다

정선희:야 일어나 저기봐!
홍진경:아 왜? 자고있는사람을 깨워
정선희:저기점 보라고...  

정선희는 창문밖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말했고 홍진경은 비몽사몽 상태로 그 창밖을 쳐다보았다
창밖에는 소복을 입은 엄마와 아이가 기차가 달리는걸 나란히 서서 바라보고 있었다

 

그런데 더 이상한점은 기차의 속력은 빠른데도 불구하고 그 엄마와 아이는 움직이질 않고 가만히 서있는 상태에서 기차와 같이 가고 있었다고 한다

그렇게 기차와 멀어지지도 않고 그 현상이 계속되었고 홍진경은 너무무서워서 정선희를 쳐다보면서 "언니 저거뭐야 무서워"라며 말을 걸었는데 정선희는 잠을 자고 있었다

그럼 방금전에 대화한 그 사람은 누구였을까?

 

 

홍진경 괴담2

 


홍진경이 모델할 당시 어느날과 다름없이 패션쇼를 끝내고 다른 모델들과 같이 고속버스를 타고 숙소로 가고 있었다
늘 그렇듯 버스가 출발하자마자 수다를 떨면서 가고있었다
그러다가 창밖을 보게 되었는데 아빠로 보이는 남자와 딸로 보이는 여자아이가 손을 잡고 걸어가는것을 보게 된다

그 모습을 본 홍진경은 다른 모델들에게 창밖을 가리키면서 너무 보기 좋지 않냐며 물어보았고 다 그렇다고 대답을 하는데 그 중 한 명이 큰 소리로 비명을 지르면서 경악 했다

사람들은 왜 그러냐고 물어보았다

"우리 버스는 지금 못해도 100km로 달리고 있는데 저 둘은 우리와 같은 속도로 걸어가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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