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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장춘지하차도 귀신 사건

2020. 10. 1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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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블랙박스로 본 세상 프로그램에 제보한 현정호(32세)씨가 영상 제보를 했습니다 그 일을 겪고 난뒤 매일 밤 잠을 설쳤다고 합니다 밤 12시 제보자는 부산 동래구 우장춘지하차도를 지나고 있었다

 

우장춘지하차도 귀신

 

지하차도가 출구가 보일 무렵 어디서 나타났는지 갑자기 한복을 입은 여자가 아무런 표정없이 귀신처럼 천천히 내려오고 있었다 제보자는 놀란마음도 잠시 위험 신호를 알리기 위해 경적을 울렸지만 아무런 미동도 없었다

 

재빨리 옆으로 핸들을 돌려 사고없이 무사히 빠져 나갔다고 한다

그런데 너무 이상했다 자정이 넘은 시간에 한복을 입고 지하차도를 걷는 자체가 말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관할 경찰서로 가서 CCTV가 있는지 물어보러 갔지만 설치가 안되어 있었고 야간에 순찰을 돌아도 저런 경우는 없다는 말을 듣게 된다

 

귀신인지 사람인지 판단하기 위해서 한 무속인을 찾아갔는데 알아보자 그 한복입은 여자는 사람이 아닌 죽은 사람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사진 영상학과 교수를 찾아가 분석한 결과 합성된 영상은 아니고 실제로 블랙박스로 촬영된 원본이라는 것이다
차선 중간부터 옆으로 비켜 나오는 행동과 치마가 바람에 휘날리는 방향을 봤을때 사람이 아닌 귀신으로 판단했다

 


그리고 필자에 추측으로 보아 과거 이 지하차도에서 사고를 당해 죽은 여성분이 아닐까 생각한다

2014년 8월 25일, 갑자기 쏟아진 폭우에 부산 금정구 우장춘 지하차도가 침수되어 70대 여성과 10대 손녀가 숨졌었고 2020년 7월 23일, 6년전인 2014도에는 있었던 지하차도 침수되어 사고난 사건과 비슷했다 마찬가지로 지하차도가 침수되어 50~60대 남성 2명과 20대 여성이 숨진 사건이 있었다

 

두 사건에서 돌아가셨던 여성분의 영혼이 아니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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