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일본괴담

저주는 부르는 일본 손등 박수 도시괴담

퍼니즈 2021.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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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손등 박수를 불길하게 여긴다 일본 여자 아이돌 노기사카 46의 맴버 호리 미오나는 겁쟁이한테 하면 안 되는 행동으로 손등 박수를 뽑았다.

 

스태프가 손등 박수를 치자 눈물을 흘리기 까지 했다 이 손등 박수의 의미는 망자의 박수라고 부른다 일본에서 손등 박수가 죽은자의 박수로 불리는 이유는 죽은 사람은 살아있는 사람과 반대로 행동하기 때문에 죽은자만이 알아본다는 것이다.


만약 누군가를 향해 이 손등 박수를 치는것은 빨리 저승으로 넘어가라는 뜻으로 상대를 저주 하는 행위로 본다

 

손등 박수

일본 국민 아이돌 모닝구 무스메의 프로듀서 쓴쿠를 예를 들었는데 과거 록밴드 샤란Q의 보컬로 활동할 당시 어느 날, 샤란Q가 무대에 오르자 방청객의 있던 정체불명의 여성이 손등 박수를 친것이다.


이후에 거짓말 같이 쓴쿠는 갑작스럽게 후두암을 진단 받고 성대 수술을 받은 뒤 잠정적 활동 중단을 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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