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실화괴담

삼풍백화점이 무너지기전 괴담

퍼니즈 2021.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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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6월 29일 17시 57분 삼풍백화점 붕괴 이후 관련된 괴담들이 번지기 시작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지기전과 무너진 후의 괴담들이 속출을 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지기전 삼풍백화점에서 겪었던 일, 주변에서 이상한 일들이 목격 되기 시작했으며 삼풍백화점이 무너진 후 그 자리에 지어진 주상복합 아파트인 아크로비스타의지하상가와 지하주차장, 그리고 주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고 귀신들이 목격되었다고 한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지기전 괴담

첫 번째 괴담

 

첫 번째 괴담은 한 가족이 삼풍백화점 바로 옆인 삼풍아파트에 살고 있었다 아빠는 변호가였고  엄마는 평범한 주부였다
아이는 매 번 학원을 갈때마다 삼풍백화점 지하에 들러 햄버거를 사서 길 을 가면서 먹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지기 2시간전인 3시쯤에도 사 먹으면서 학원을 가고 있는데 엄마가 6시까지 백화점 5층으로 오라고 해서 학원이 끝나고 5시쯤 백화점 안으로 들어섰는데 평소와 다르게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지 않고 뜨겁게 느껴졌다고 한다.


그리고 5층으로 올라가는데 안내 방송에 '오늘은 5층 음식점 영업을 안합니다'라는 방송이 나와 짜증을 내며 5층을 올라갔는데 엄마가 없었다.
아이는 다시 집으로 돌아와 엄마를 보게 된다 엄마는 6시에 나갈려고 했다면서 준비를 하고 계셨다 아이는 그동안 TV로 만화영화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쿵 하는 소리와 함께 TV뉴스 속보로 삼풍백화점 붕괴 자막이 뜨길래 아이는 화장실에 있는 엄마를 불렀다.
삼풍백화점이 붕괴되었다고 말하자 엄마는 믿지 않았다 그리고 엄마는 화장실에 나와 바로 창문을 봤는데 옆에 있는 삼풍백화점이 거짓말 같이 무너져 있었다.


두 번째 괴담


두 번째 괴담은 한 아주머니가 장을 보러 삼풍백화점으로 가서 쇼핑을 하고 지하 식품 코너로 내려가 빵을 사려고 했는데 분명히 아까 옷을 살때만 해도 돈이 없어졌고 신용카드도 보이지 않았다.


아주머니는 계산대 직원에게 미안하다고 한 후에 후다닥 백화점을 나와 도둑 맞았다는 생각에 경찰서로 향했다 그 순간 쿵 하는 소리와 함께 백화점이 무너진 걸 보게 된다.
겨우 마음을 진정을 시키고 집에 돌아와서 지갑을 확인 했는데 잃어버린줄 알았던 돈과 신용카드가 그대로 있었다고 한다 그때 만약에 빵을 살려고 시간을 지체했다면 아주머니는 지금 이 세상사람이 아니였을것이라고 한다.


세 번째 괴담


세 번째 괴담은 어떤 엄마가 꼬마 아들을 데리고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아들이 빨리 집에 가자고하길래 조금 있다가자 장난감 사줄께 라며 달래주었지만 아들은 계속 가자고 떼를 썼다 엄마는 어쩔 수 없이 아들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가 TV를 켰는데 삼풍 백화점 붕괴 뉴스 속보를 보게 된다.

"그것 봐 내가 빨리 가자 그랬지?"
"어떻게 알아서?"
"백화점에 있는 검은옷을 입은 사람들이 검은 줄로 모든 사람들을 목에 묶고 있었어.."


네 번째 괴담

 

네 번째 괴담은 아는 언니 선생님이 말해준 이야기다 그 선생님은 삼풍백화점 근처에 사셨고 옆집에는 할머니가 사셨다고 한다 그 할머니는 무당이 아니였지만 귀신을 보는 영안이었고 신기가 좀 있으셨다 선생님과 할머니는 조금 친한 사이였는데 어느 날 할머니께서 선생님한테 뜬금없는 말을 하셨다.

"너 저기 백화점에 가냐?"
"네 친구랑 그 앞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오늘은 절대로 거기 가지마라 정말로.."

갑작스럽게 그 백화점에 가지 말라는 말에 좀 그랬지만 선생님은 할머니 말을 듣게 된다 그렇게해서 친구랑 다른데 가서 만났는데 삼풍백화점이 무너졌다는 뉴스속보를 듣게 되었다


다음날 할머니한테 왜 거기를 가지말라고 하셨는지 물어보았다

"밖에를 내다보니 삼풍백화점 건물 옥상이 하두 까매서 보니까 수십명의 저승사자들이 모여 있었는데 입이 귀까지 가도록 웃으면서 굿할때 추는 춤을 추고 있었어.. 저승에 데려갈 사람이 많이 생겨서 좋아한거지".


다 섯번째 괴담


다 섯번째 괴담은 어떤 꼬마아이가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어서 엄마를 졸랐다 엄마는 돈을 주며 삼풍백화점에서
사 먹으라고 해서 그 앞으로 갔는데 검은옷 차림의 아저씨 둘이서 아이를 마구 때려 울면서 돌아와 엄마에게 그 이야기를 해주었다.
화가 난 엄마는 백화점으로 달려갔는데 백화점은 무너져 있었다고 한다 아마도 그 꼬마아이가 아직 죽을 시기가 아니기에 저승사자가 내 쫓은게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다.


여 섯번째 괴담


여 섯번째 괴담은 삼풍백화점 한 계산대에서 일하는 젊은 직원 A가 꿈을 뀠는데 할아버지가 나타나서 당장 그 일을 그만두라는 꿈을 꾸었다고 한다 하지만 A는 마땅히 다른게 갈 만한 여력이 안되서 그냥 개꿈으로 생각하고 마음을 다잡고 백화점에 와서 일에 열중을 했다.


그런데 어떤 할아버지가 계산대에 물건을 계산하지 않고 물건만 가지고 가길래 A는 저기요 하면서 따라갔다 근데 할아버지의 발걸음이 너무 빨라서 따라잡지 못했고 미친듯이 뛰어서 백화점 밖에 까지 쫓아갔다.
그리고 잠시 후 쾅 소리가 나길래 뒤를 돌아보니 백화점이 무너져 있었고 할아버지는 순식간에 사라졌다고 한다


일 곱번째 괴담


일 곱번째 괴담은 아빠가 이날 결혼기념일 때문에 선물을 사러 백화점에 갔는데 차가 너무 막히는 바람에 난중에 다시 가자는 생각으로 차를 돌려 집에 도착하니 뉴스에 삼풍백화점 붕괴 뉴스가 나왔다고 한다.


여 덟번째 괴담


여 덟번째 괴담은 백화점에 들어갈려고 하는데 아이가 변을 보는 바람에 잠깐 옆 건물에 주차를 하고 기저귀를 가는 사이 백화점이 무너졌다.

 


아 홉번째 괴담


아 홉번째 괴담은 백화점 근처 아파트에서 살았는데 엄마랑 같이 뭐좀 사 먹으로 백화점으로 갈려고 했는데 마침 아빠가 오는 바람에 가질 못했다 그 순간 엄청난 굉음이 들려 밖을 보니 백화점이 무너져 있었다.


그리고 우리 엄마가 교복을 입고 단발머리를 한 귀신을 봤다고 한다

 


열 번째 괴담


열 번째 괴담은 그날 엄마랑 딸이 같이 백화점에 갔는데 딸이 자꾸 나가자며 조르길래 하는수 없이 백화점을 나와 집으로 돌아갔다 TV를 키고 뉴스를 보니 백화점이 무너졌었다.

"그때 왜 나가자 했어?" 엄마는 딸에게 물어봤다
"거기 있는 사람들 등 위에 검은색 옷을 입은 사람이 껴안고 있었어 그리고 엄마 등에도.."

 

 

2021.07.11 - [공포/사건사고] -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정리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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