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사건사고

삼풍백화점 악마녀 절도 사건

퍼니즈 2021.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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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6월 29일 목요일 17시 57분, 부실공사, 부실관리로 인해 단 5분만에 삼풍백화점이 붕괴 되었다 이 사고로 인해
사망자 502명, 실종 30명, 부상자 937명, 40명이 구조되었다


삼풍백화점이 붕괴 된후 믿을 수 없는 광경

 

그런데, 삼풍백화점이 붕괴 되고 전쟁이 난 마냥 무슨생각이였는지 많은 사람들이 삼풍백화점으로 달려와 잔해 더미 속을 파내며 희생자들의 소지품이나 매몰된 상품들을 훔치고 있었다.


대표적인 예로 악마의 미소악마녀로 불리는 한 아주머니 사진이 존재 한다
이 아주머니는 웃으면서 주위에 떨어진 옷 몇 벌을 도둑질 하고 있었다

당시 서초경찰서 강력반에 근무했던 한 형사에 말에 의하면 삼풍백화점 절도로 입건된 사람이 400여 명에 달했으면 매일 저녁 수십 여명의 사람들이 절도 혐의로 들어왔다고 한다.

 

 

2021.07.03 - [공포/실화괴담] - 삼풍백화점이 무너진후 괴담

 

삼풍백화점이 무너진후 괴담

저번은 삼풍백화점이 무너지기전 괴담이였는데 이번에는 삼풍백화점이 무너진후 괴담 입니다 첫 번째 괴담 삼풍백화점이 붕괴된후 해당 부지는 5년 동안 방치되어 있다가 2001년 서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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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7 - [공포/실화괴담] - 삼풍백화점이 무너지기전 괴담

2021.07.06 - [공포/사건사고] -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정리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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