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골목식당 이대 앞 백반집 긴급점검 백종원 눈물

퍼니즈 2021.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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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요식업 대선배인 백종원 대표가 각 식당의 문제 케이스를 찾아내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실태 점검, 현장 점검, 솔류선 과정, 리뉴얼 오픈 형식으로 해줍니다 음식맛으로 문제점 식당도 많았지만 뛰어난 음식맛으로 손댈것 하나없는 맛집도 있었습니다

 

진행은 백종원, 김성주, 금새록 3MC가 하고 있습니다 이전 진행은 김세정, 조보아, 정인선이 했었죠~

백종원의 골목식당 1회로 시작했던 첫 번째 골목은 이대 앞 백반집 입니다

1992년도 이대 앞

1992년도 이대 앞 풍경으로 당시 남학생들에겐 설렘 그 자체였던 이대 앞 거리라고 합니다 한때는 북적였지만 이제는 기억속에 묻힌 길이라고 합니다.

 

이대 앞 백반집은 제육볶음, 순두부찌개, 순댓국밥을 선보였지만 혹평을 받고 백종원의 레시피대로 요리할것을 약속했지만 그 약속은 어긋났고 거짓말로 이루어졌습니다


제육볶음은 일단 행주냄새가 났고 오래된 냉동 삽겹살이나 고기 굽다 보면 몽글몽글 때 같은 식감이라고 혹평했습니다 

순댓국밥은 맛은 그저그저로 순두부찌개는 매운맛만 날뿐 역시나 혹평을 받았습니다

 

이에 백반집 사장은 3대천왕을 보고 그대로 따라했다면서?

 

 

맛 없으면 지 탓이지 내 탓이냐며 오히러 화를 냈습니다 그리고 3대천왕에 순두부찌개가 나온적도 없었다고 합니다

 

 

이후 백종원은 백반집 사장에게 순두부찌개와 제육볶음 레시피를 가르켜 주었습니다

그렇게 훈훈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됐나 싶었는데 그 후 들려오는 소문이 유쾌하지 않았습니다
온라인 악평후기가 줄지어 올라오기 시작했죠...

 

 

그동안 백종원은 그냥 놔두지 않고 방송과 상관없이 자체 점검을 시도했습니다 암행어사 요원들이 방문했었다고 합니다 2018년 2월 ~ 2019년 1월 촬영 후 1년간 총 여섯 차례 방문을 했는데 마지막 6차 점검 후 암행어사단 책임자가
도저히 안되겠다면 포기 선언을 했습니다.

얼마 후... 백종원은 제작진과 긴급점검을 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김치찌개와 닭백숙을 보고 백종원이 해준거냐고 물어보자 자문만 받았다는 대답을?

이에 백종원은 백튜브에 김치찌개하고 백숙을 올린 영상이나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백종원 레시피들을 보고 자문이라고 한게 아니냐며 반박을 했습니다.

 

긴급 점검

 

카레순두부도 그저그렇고 순두부찌개는 너무 맵고 제육볶음은 미리 볶아 놓은거 다시 데워 사람들에게 음식을 팔아온것 같습니다 딱 말해서 백종원이 해준 레시피와 방법대로 하지 않고 편하게 쉽게 할려고 방법을 바꾼것 같습니다.

 

그러자 백반집 남사장은 백종원 음식에 대해 혹평을 합니다?

 

 

맵고, 약간 짜고, 약간 달고 그렇게 호불호가 갈린다면서 백종원 뒷담화를 까고 있습니다 백종원이 해준 레시피대로 하지 않고 오히러 지금 원래 알려준 것보다 훨씬 더 맛있어졌다며 비난을 했습니다

 

그걸 다 지켜본 백종원은 화내지도 못하고 그 자리에서 웃음아닌 미소를 지었습니다

 

 

잠시 후 백종원은 현장 기습점검을 했습니다

 

 

냉장고 점검을 했는데 미리 세팅된 뚝배기들이 수북히 쌓여있었습니다 순두부카레, 일반 순두부찌개를 미리 세팅을 해서 냉장고에 넣어두었습니다.

 

 

제육볶음은 미리 볶아두어 음식을 나가기만을 기다린것 같습니다

 

세팅된 뚝배기는 57개로 순두부의 양념, 바지락, 채소, 물까지 미리 부어 놓고 세팅해놀고 오늘 나갈것이냐면서 거짓말을 했습니다.

직접 찾아와 경과와 재교육한 것만 6번이고 4번에 걸친 잠행 점검에도 변화는 없었고 결국 다들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매출하락의 전조는 방송 직후부터 이미 있었습니다 메뉴를 늘리며 전문성은 더욱 사라졌고 백종원 레시피 방법대로
하지 않은채 쉬운 방법으로 백종원 얼굴에 먹칠을 했습니다

 

 

3자 대면은 한 백종원은 끝내 눈물을 흘렀습니다

 

 

그러자 백반집 남사장은 눈물을 흘리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고 거짓말해서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말을 했지만 엄튜브 채널에서 심경 고백을 했는데 진실이 없었고 그 순간만 빠져나가는 핑계로 보였습니다.

 

엄튜브 동영상 : 링크

 

 

이걸 보면서 귀신보다 사람이 무섭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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