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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귀신8

무서운 이야기 실화 - 강원도 원주 k유영지 물귀신 괴담 강원도 원주에 있는 k유원지에서 야영을 하게 되었다 친구들과 유원지에서 물놀이도 하고 고기도 구워 먹으면 하루를 보냈다 그러고 강가에 있는 한 민박집에서 잠을 잤는데 해가 뜰 무렵 친구 한명이 빨리 짐을 싸라여 우리를 깨웠다 전날 우리는 과음을 해서 좀 더 있다가 가자고 말을 했지만 그 친구는 당장 여기를 떠나야 한다며 소리를 질렀다 부스스한 눈을 떠서 보니 그 친구는 밤에 잠을 못 잤는지 퀭한 눈으로 마치 겁이라도 먹은 듯한 표정을 지으면서 우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우리는 일단 진정하고 무슨 일인지 얘기하자며 그 친구를 달랬다 그리고 그 친구는 한숨을 내쉬며 이야기를 꺼냈다 새벽 4시쯤에 눈을 떳는데 문득 밖으로 나가고 싶었다 그냥 밖으로 나가고 싶다는 느낌이 들어 시원한 강바람도 쐴 겸 낮에 .. 2021. 5. 21.
무서운 이야기 실화 심야괴담회 - 호텔지배인, 물귀신 MBC 미스터리 : 심야괴담회 X 서프라이즈 방송했던 무서운 이야기 입니다 20년간 한 호텔에서 근무한 엄주혁 씨의 투고 입니다 '호텔지배인' 이라는 제목입니다 어떤 괴담이 일까요? 때는 2007년 7월 여름, 서해안의 한 작은 호텔에서 지배인으로 일하게 되었다 이 호텔은 가끔 투숙객들이 묵은 객실을 직원용 숙소로 사용 했고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다시 투숙객용 객실로 변하는 시스템이었다 처음 일하게 된 날, 객실중 한 방에 들어가게 되었다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에어컨 바람처럼 다른 서늘한 바람이 느껴지던방으로 오싹한 기분을 느껴었다 하지만 첫날이니까 새로운 잠자리에서 자서 그런가 보다 하고 잠을 청했다 첫 업무를 마친 시각은 새벽 2시쯤 객실로 와서 잠에 청했는데 누군가 방 안을 왔다 갔다 하는 인기척을 느.. 2021. 5. 10.
무서운 이야기 심야괴담회 - 꼬까신 (물귀신) MBC 미스터리 : 심야괴담회 X 서프라이즈 방송했던 무서운 이야기 입니다 인천에 사는48세 조유정 씨의 투고 입니다 투고입니다 '꼬까신' 이라는 제목입니다 어떤 괴담이 일까요?. 이 이야기는 사촌 동생이 겪은 일이다 때는 1983년 경상도에 한 시골 마을에 살았다 작은 시골 마을에 어린이는 딱 3명뿐이었다 7살 정숙이, 5살 영선이 그리고 6살인 나 까지 3명이였는데 세 명 다 여자인데다가 또래다 보니 친했다 이웃사촌이였고 집도 다 근처였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밥 숟가락을 놓기가 무섭게 옆집으로 달려가서 "경희야 놀자며" 불러댔다 그렇게 모여서 놀았는데 최애 놀이는 고무줄 놀이였다. 고무줄 놀이를 하면서 "개나리 노란 꽃그늘 아래 가지런히 놓여있는 꼬까신 하나~" 이 노래를 부를때면 마을 어른들이 .. 2021. 5. 7.
무서운 이야기 실화 - 그날 밤 저수지에서, 물귀신, 낚시터 괴담 MBC 미스터리 : 심야괴담회 X 서프라이즈 방송했던 무서운 이야기 입니다 44세 철도기관사 나인수 씨의 투고 입니다 '그날 밤 저수지에서' 이라는 제목입니다 어떤 괴담이 일까요? 아버지가 낚시터에서 직접 겪은신 이야기다 낚시 애호가였던 아버지는 마을에서 알아주는 강태공으로 휴일이 되면은 아버지에게 전화가 와서 낚시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많았다 어느 날 후배로부터 전화한통이 걸려온다 "충주댐 인근에 물 반 고기반 비밀 저수지가 있대유" 아버지는 두말할것없이 간다고 하셨다 아버지와 친구,후배 이렇게 세 명이서 저수지로 출발 하게 된다 비밀저수지로 향하는 길을 험난한 여정이었다 길이 워낙 험하고 오래걸렸다 비밀저수지로 도착을 하자마자 세 사람은 서둘러 낚싯대를 펄쳤다 근데 소문대로 정말로 물 반 고기 반이었다.. 2021. 5. 6.
무서운 이야기 실화 - 물귀신을 모으는 남자, 무속인 염매, 고액알바의 무서움 MBC 미스터리 : 심야괴담회 X 서프라이즈 방송했던 무서운 이야기 입니다 익명의 제보자가 보내준 사연 입니다 '물귀신을 모으는 남자' 이라는 제목입니다 어떤 괴담이 일까요? 취업 아르바이트를 찾다가 우연히 일당 20만 원의 고액 알바를 보게 되었다 낚시 보조를 찾는 구인글이였는데 모집 조건도 까다롭지도 않았다 그래서 이게 웬떡이냐 싶어서 바로 이력서를 제출 했다 그리고 몇시간뒤에 전화 한통이 걸려왔다 사장님의 전화목소리가 쇳소리를 가는듯한 음산한 목소리였다 아 나이가 좀 많은신분이라 낚시 보조를 구하시는구나 구하시는구나 생각하고 다음날 알바 하는 장소로 찾아 갔다 30분정도 일찍 도착을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웬 검은색 자동차 한 대가 나타났다 그러고 조수석 창문이 스르륵 내려가더니 어제 전화통화에서 들.. 2021. 5. 5.
무서운 이야기 심야괴담회 - 물위의 남자, 물귀신의 무서움 MBC 미스터리 : 심야괴담회 X 서프라이즈 방송했던 무서운 이야기 입니다 부평에 사는 회사원 32살 차윤이 씨의 투고 입니다 '물위의 남자' 이라는 제목입니다 어떤 괴담이 일까요? 22년 전, 10살 때의 이야기다 저와 동생 그리고 아버지 이렇게 셋이서 여름방학을 맞아서 경기도 포천으로 놀러갔다 시골 어늘 구석의 한 강가였다 차가 들어갈수 없어서 주차하려고 한바퀴를 둘러보는데 저쪽에 차 한 대가 들어갈 만한 자리를 발견했다 근데 세 걸음만 걸어가면은 아파트 3~4층 높이의 낭떠어지가 있었다 잘못하면 다칠수 있는 공간이였지만 주차할수 있는곳이 거기밖에 없었다 또래보다 초등학생보다 컸던 저는 가뿐하게 걸어갈수 있는 경사였고 동생은 손을 잡아주어서 내려갔다 얼른 짐을 풀어서 텐트를 친후 동생이랑 물놀이를 하.. 2021. 4. 24.
무서운 이야기 실화 - 강원도 홍천 물귀신 벌써 9년전의 일이다 스무살에 항상 같이 모여 놀던 친구 중 한명이 군대에 조금 빠르게 입대하게 되는 바람에 추억을 쌓기위해 여행을 갔다 한 친구가 강원도 홍천에 괜찮은 계곡이 있다고 해서 그곳으로 가게 되었다 여행 당일날 아침 일찍 버스를 타고 오전 10시 조금 넘은시간에 도착을 했는데 여름이여서 그런지 이른시간인데도 사람이 많았다 그래서 사람이 없는 한적한 곳을 찾기위해 더 안쪽으로 들어갔다 도착한곳은 숲을 헤집고 들어가야해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고 텐트를 친뒤 계곡물에 들어가서 재미있게 놀다가 고기도 구워먹고 하다보니 어느덧 주변이 캄캄했다 그때 친구한명이 한번 더 계곡에 들어가자고 하길래 내일 들어가자했는데 그 친구의 고집을 꺽지 못했다 바람도 쐬고 싶다해서 어디론가 가길래.. 2021. 1. 19.
홍천 굴지리 물귀신 괴담 - 무서운 이야기 홍천 굴지리 물귀신 괴담은 컬투쇼의 정찬우가 군시절에 겪었던 실제 이야기다 필자는 강원도 홍천에서 육군에서 군생활을 했었다 홍천 하면은 난 2가지가 떠오른다 첫번째는 군대, 두번째는 물귀신이다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물귀신이 많다고 생각되는곳은 홍천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실제로 겪은 일은 아니였지만 실제로 있었던 일로 지금까지 괴담 레전드로 손 꼽힌다 컬투 라디오에서 정찬우가 했던 홍천 굴지리 물귀신 이야기다.. 물귀신은 수살귀로도 불린다 물귀신은 대게 처녀귀신이 많이 존재하지만 남자 물귀신도 있다 보통 귀신이나 물귀신은 공통적으로 자신이 물에 빠져 죽었다는 사실을 심하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원한을 품고 있어서 자신이 빠진곳에 사람들을 유인해서 익사 시킨다 원한때문에 물귀신은 혼자서 쓸쓸이 물에 .. 2020.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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