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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2

미스터리 음모론 - 달 뒷면 나치 기지 설 달에 첫발을 디딘 사람을 닐 암스트롱(Neil Alden Armstrong)이다 1969년 7월 16일 13시 32분 아폴로 11호가 발사되어 1969년 7월20일 20시 17분 40초에 착륙을 했다 그리고 1969년 7월 21일 02:39 암스트롱은 해치를 열고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 달에 첫 발을 내딛었다. 그런데? 닐 암스트롱 전에 달에 간 사람이 있다 달 뒷면에 누군가가 이미 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 되었다 달은 한쪽 면만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공전주기와 자전주기가 같아 지구에서는 항상 같은면이 보여진다 그래서인지 달의 뒷면에 대한 음모론은 항상 언급되었다. 그중 많은 사람들중에 논란이 된 달 뒷면 나치 기지 설이다 1959년 구소련 무인 탐사선 루나 3호가 찍은 달의 뒷면 그리고 그걸 직접 본 .. 2021. 6. 20.
미스터리 렙틸리언이 인간 세상에 섞여서 산다 - 음모론 미스터리 렙틸리언이 인간 세상에 섞여서 산다 - 음모론, 현재 우리 지구에 파충류형 외계인 렙틸리언이 함께 살고 있다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한 후 권력과 재력으로 인간들 속에서 아주 오래전부터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 인간은 인지하지 못한채 삶을 살고 있다. 음모론(陰謀論, conspiracy theory)의 뜻은 사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건이나 현상의 원인을 밝혀지지 않을 때 배후에 거대한 권력조직이나 비밀 단체가 비밀리에 실행한 것이라고 말한다. 렙틸리언은 파충류형의 외계인으로 리자드맨으로 불리우며 현재는 파충류인간으로 분류된다 이 외계인은 UFO 목격담에서도 자주 출몰 했었다 렙틸리언 외계인의 모습은 긴 손가락,부자연스러운 뱀눈에 두개로 갈라진 혓바닥에 피부는 비늘로 되어있으면 꼬리나 날개를 가지.. 2021.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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