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포영화 알포인트 해석, 실화인가?

퍼니즈 2021. 6. 20.

한국 공포영화 알포인트 해석, 실화인가 라는 주제로 글을 써보았습니다 실화다 아니다 라고 논란이 많은데 실존한 사건이 아니며 흥행을 위한 광고였다고 합니다.


일기장 내용


June 20, 1971

The long war is slowly coming to a conclusion.
North and South Vietnam, as well as the United States,
are showing its fatigue during Vietnam’s struggle for independence against the resilient communists.
However, The Americans have already begun to withdraw most of their forces. Currently,
the core of their remaining military forces is the guards and transportation battalion.
Among the conflicts only remaining soldiers are the Koreans. With the American army abandoning the engagement,
already the Korean government has lost about 5000 young soldiers. How many more will sacrifice their lives?…
20:42 PM. News about the conflict arrives from R-POINT.
Out of the 213 soldiers committed to the campaign 212 are dead, and one has survived.
The survivor lost both legs and both eyes due during an explosion and his condition is near fatal.
The 212 dead soldiers…some of the worst seen in this war’s records up to now.

1971년 6월 20일


긴 전쟁은 이제 서서히 막바지에 다다른 것 같다. (중략)
그나마 미군은 대부분의 병력을 철수시킨 상황.
현재 남은 부대는 경비여단과 수송대 중심의 비 전투 병력들이다.
지금도 전투 병력이 남아 있는 부대는 한국군뿐.
이미 5천의 젊은 병사를 잃은 한국정부는 미군마저 떠난 이 곳에 또 얼마나 많은 목숨을 바치려는 것일까...?
20:42pm R-Point에서의 전투 소식이 도착했다.
전투에 투입된 인원 총 213명 중 사망 212명.
생존자는 폭파로 두 다리를 잃었으며, 폭약의 파편이 튀어 실명한 상태이다.
현재 전투기록 중 최악의 상황이다. 



November 13, 1971

William, suffering from Malaria, is showing signs of dehydration.
In desperate need of medicine, I made my way down to the Korean army field hospital.
The soldiers seed to be feeling slightly disturbed more so than normal.
It feels like something’s about to happen.
Even though I don’t understand Korean, the worlds sound so brash, like he’s speaking German.
I believe that this man is the one who knows the story about the dead soldiers during the last skirmish at R-POINT.
Because there are only Asians in the room, it’s difficult to get a read on the situation,
but it’s obvious that something terrible is about to go down… Something really horrible.
What the hell could it be? I should head to the headquarters to find out what’s happening.

1971년 11월 13일


말라리아에 걸렸던 ‘윌’이 탈수증으로 고생 중이다.
약을 얻기 위해 한국군 야전병원을 찾았다.
평상시와는 달리 병사들의 낮은 술렁거림이 느껴진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 (중략)
지난번 R-point 전투에서 죽은 사망자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다.
남부 텍사스의 거친 액센트를 연상시키는 한국어의 딱딱거리는 발음은 도저히 알아들을 수 없다...(중략).
동양인들은 표정이 풍부하지 않아서 잘 알 수는 없지만 뭔가 좋지 않은 일이 생긴게 분명하다... 더 이상 나쁠 수 없는 상황.
도대체 무슨 일일까? 내일은 본부에 나가 좀 알아봐야겠다.

November 22, 1971

2:17 AM .The Korean Army's headquarter received an undecipherable radio transmission.
Joe, the internal news transmitter at the Korean headquarters,
relays the message as his expression‎ turns to absolute horror and utter hopelessness.
It's a radio transmission of absolute horror.
William throws me his camera and takes off for New York .
I'm the only one correspondent left.

1971년 11월 22일

오늘 새벽 02:17. 한국군 사령부에 알 수 없는 무전이 수신됨.
한국군 내부의 소식을 전달해주는 ‘조’는 놀라운 표정으로 비명을 지르는 무전이 수신되었다는 말만 남기고 황급히 사라져버렸다.
비명을 지르는 무전이라니. ...(중략)
결국 ‘윌’은 카메라를 나에게 던져준 채 뉴욕으로 떠났다. 이제 여기에 프레스는 오직 나뿐이다.


December 3, 1971

This morning at 3:15 AM , another mysterious transmission comes in similar to last time.
It's filled with static, gunfire, panic and chaos. Frightened, Joe can no longer speak.
I peel off a $100 bill and ask him to tell me where the message is being transmitted from.
I'm stunned to find out that the transmission is being dispatched from the loca tion where the worst casualties occurred, R-POINT.
There are disturbing stories from R-POINT all the way back to here, a different kind of startling story.
Last night, William played with the idea of "what if the people who died in the war returned to their hometowns as zombies...”
I requested a meeting with the Captain Kang of the Korean army. He is oddly the sole survivor from the previous R-POINT conflict.
He has lost both his legs as well as both his eyes, and presently has not made a statement to anyone.
The rumor going around is that he is experiencing some symptoms of post-war psychological stress due to the traumatic incident.
However, a statement is needed by him.
A statement about what he saw in the R-POINT jungle is the first step in figuring out just what happened in the mysterious incident

1971년 12월 3일

오늘 새벽 03:15분 또다시 지난 번 그 괴 무전이 수신되었다고 한다. ‘
조’는 더 이상 입을 열지 않는다. 그에게 100달러짜리 지폐를 쥐어주고 발신장소가 어디인지 물었다.
놀랍게도 발신장소는 지난번 최악의 사상자를 내었던 R-point ...(중략)
여기 저기서 R-point 이야기로 술렁이고 있다. 다들 놀란 표정이다.
어젯밤 “전쟁 중 죽은 사람이 다시 좀비로 고향에 돌아온다면..”이라고 윌과 주고받았던 농담이 생각난다. ...(중략)
한국군 강 대위의 면회를 신청했다.
그는 지난 R-point전투의 유일한 생존자이다.
두 다리와 두 눈을 잃어버린 그는 현재 아무런 진술도 하고있지
않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전투 후유증에 의한 정신착란증세를 겪고있다고도 한다. 하지만 그의 진술이 필요하다.
그가 R-point 밀림에서 본 그것이 이 알 수 없는 사건의 실마리라는 생각이 든다



January 1, 1972 R-POINT Investigation, third day. 20:05 PM .

What the hell was that thing I saw a moment ago? Our position is seven o'clock in a forest of reeds.
Should I say that the thing I saw was “something?” Or was it “someone?” Even though there is pale fog in the air,
it wasn't the fog. Also, there is the eerie sound of a bell that doesn't stop. Am I the only one hearing that?
It's evening, and in the corner Joe sits trembling without a sound sick and wounded.
Could he have seen what I saw? Who in the world would believe me? 21:19 PM .
As soon as night falls, rain begins to fall along with lightning strikes. All of a sudden Lieutenant Choi runs outside.

1972년 1월 1일 R-point 수색 3일 째 20:05pm

조금 전 내가 본 것은 대체 무엇인가?
거점 지역 7시 방향 갈대 숲 사이... '그것'을 무엇이라 해야 하나? '그들'이라고 해야하나...?
옅은 안개가 있었지만 그것은 안개는 아니다.
절대 ... 그리고 ... 딸랑거리는 방울소리가 끊이지 않고 들린다... 나만 듣는걸까?(중략)
저녁시간, 구석에 말없이 앉아있는 조 상병의 시선이 불안하게 떨리는 것을 보았다. 그도 내가 본 것을... 본 걸까?
도대체 누가 내 말을 믿을 것인가?
밤이 되자, 갑자기 비와 함께 번개가 몰아치기 시작했다. 최중위가 갑자기 밖으로 뛰어나갔다


인터넷에 공개된 일기장 내용으로 홍보용으로 제작된 가상 일기장으로 밝혀졌습니다


알포인트의 저주


2007년 6월 25일? 캄보디아에서 여객기가 추락을 해서 탑승객 22명 전원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한국인은 13명이 탑승하고 있었습니다 이 여객기 추락이 영화를 제작해서 이 사고가 일어났다는 주장이 있었습니다.
현지 관광가이드에 말하길 여객기가 추락한 보르코산은 알포인트 촬영지로 촬영 당시에도 교민들이 극구 말렸지만 끝내 촬영을 했다고 합니다.


귀신들린 곳이니 절대로 촬영을 해서는 안된다는 신신 당부였습니다


그런데 무슨이유에서인지 알 포인트 영화 촬영에 관여했던 스태프들이 저주를 받았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한 스태프는 촬영 직후 교통사고를 당하고 다른 스태프의 가족이 사망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또한, 영화 촬영 당시 알수 없는 정체 불명의 그림자가 보인다거나 하얀옷은 입을 여자를 게속 목격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일 가위에 눌리는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 모든게 우연의 일치였을까요?


알포인트 해석



배를 타고 출발하기 전까지 분명히 9명의 대원이였지만 사진속에는 카메라를 잡은 사람까지 총 10명이 됩니다



총 10명이 수색 작전을 수행하러 나간다?



조 상병이 실종되고 회의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변문섭 상병으로 알고 있지만 변 상병은 천장에 달린전구를 고치고 있었습니다.



우측 맨 끝에 정 일병의 얼굴입니다 부대원들이 같은 부대원으로 믿도록 홀려버린것으로 아무도 의심치 않았습니다



정숙아 철모를 쓴 병사는 오병장의 친구로 당나귀 삼공부대 실종된 대원이였습니다



밤에 헬리콥터를 타고 나타난 미합중국 육군병사들은 죽은 자들이며 미군들이 맥주 1박스를 주고 마셨는데 즉 저승의 음식을 먹은 겁니다.



여성 베트콩도 귀신으로 보고 있습니다 옆의 남성 베트콩의 시체는 심하게 부패된 상태였고 여자 베트콩의 탄 양이 너무나 많았기 때문 입니다.
결정적으로 최태인 중위가 방울 소리를 듣는가 하면 발견을 했고 프랑스 육군 사진에 여성 베트콩의 사진이 찍혀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여성 베트콩이 원혼이 되어 최태인 중위를 따라다닌다는 해석이 있습니다.



장영수 병장을 제외한 부대원들의 시체와 핏자국이 몽땅 사라진 장면이 있습니다


무전기에서 "하늘소 하늘소! 두더지 셋! 우리들은 죽지 않았다 우리들을 버리지 말라" 는 무전이 날라옵니다 이 뜻은 이 일들이 계속 반복됨을 의미 합니다 앞으로도 당나귀 삼공 부대와 같은 일들이 일어났다는 것을 말합니다.


알 포인트는 전쟁터 그 자체이며, 존재한다고 믿었던 귀신은 바로 부대원들 자기 자신이라는것으로도 해석이 됩니다


알포인트 촬영지



과거는 폐건물이였지만?


지금은 호텔로 변했다고 합니다 너무 호화스럽네요..



알포인트 촬영지는 캄보디아 보코르산에 있는 저택으로 1972년 공상정권에 의해 수많은 학살이 이루어졌으며 전쟁으로 한국과 외국인들에게 많은 학살을 당해 원혼들이 돌아다닌다고 합니다.



실화인거 아닌건 중요한게 볼만한 영화인거는 맞습니다 꼭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