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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미스터리44

미스터리 음모론 - 달 뒷면 나치 기지 설 달에 첫발을 디딘 사람을 닐 암스트롱(Neil Alden Armstrong)이다 1969년 7월 16일 13시 32분 아폴로 11호가 발사되어 1969년 7월20일 20시 17분 40초에 착륙을 했다 그리고 1969년 7월 21일 02:39 암스트롱은 해치를 열고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 달에 첫 발을 내딛었다. 그런데? 닐 암스트롱 전에 달에 간 사람이 있다 달 뒷면에 누군가가 이미 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 되었다 달은 한쪽 면만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공전주기와 자전주기가 같아 지구에서는 항상 같은면이 보여진다 그래서인지 달의 뒷면에 대한 음모론은 항상 언급되었다. 그중 많은 사람들중에 논란이 된 달 뒷면 나치 기지 설이다 1959년 구소련 무인 탐사선 루나 3호가 찍은 달의 뒷면 그리고 그걸 직접 본 .. 2021. 6. 20.
미스터리 - 맨 인 블랙 외계인 이들은 정말 관찰자일까? 2009년 10월 14일,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의 CCTV에 찍힌 영상에서 비정상적인 신체비율을 가진 두 명의 남자가 들어 왔다 그리고 이 두 명은 호텔 매니저와 경비원을 찾았는데 하지만 이 둘은 자리에 없었다. 그래서 호텔 직원들을 30분 동안이나 이것저것 캐물고 자리를 떠났다. 더 이상한 점은 그들은 큰 키에 검은색 정장 검은색 모자 차림에 대머리였고 눈썹이나 속눈썹이 없었으며 극도로 창백한 얼굴에 이상하게 큰 눈이였는데 말하는 내내 눈을 깜빡이지 않았다고 한다. 이 영상을 두고 사람들은 그들을 맨 인 블랙(MEN IN BLACK)으로 불렀다 UFO나 외계인 목격자들을 고문이나 협박을 해서 그들이 본 것들에 대해 입을 다물도록 하는 사람? 외계인들이라고 한다 실제 호텔 매니저와 그의 경비원은 몇.. 2021. 6. 17.
미스터리 - 브라질 납 철가면 사망 사건, UFO 추종자 1996년 8월 브라질, 어느 한창한날 한 소년이 언덕 위에서 연을 날리고 있었다 연이 떨어져 그곳으로 갔는데 철가면을 쓴 두 구의 시체가 있었다 이 사건은 1966년 8월 20일 브라질을 떠들썩하게 만든 미스터리 한 사망사건이다 사람들은 이 사건을 브라질 납 안경 사망사건, 철가면 시체 사건으로 부른다. 사건 당일, 1966년 8월 20일 브라질 니테로이에 위치한 빈템 언덕에서 연을 날리던 10대 소년이 두 구의 시체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된다. 특이한 것은 발견 당시 그들의 모습이었다 두 구의 시체는 나란히 하늘을 보고 있었다 외관상 상해의 흔적은 없었는데 발견된 장소와 어울리지 않게 둘은 똑같은 정장 차림에 우비를 입고 있었다. 무엇보다 이상한점은 얼굴에 마스크를 쓰고 있었다 마스크는 납으.. 2021. 6. 15.
미스터리 - 사망 일주일 만에 미라가 된 항해사 2016년 2월 25일 필리핀 해안에서 20대 남성 크리스토퍼와 친구들이 낚시를 하기 위해 바다로 나섰는데 돛이 부러진 채 떠돌아다니는 요트 한 척을 보게 된다 수상함을 느낀 크리스토퍼는 바로 경찰에 신고를 했다. 요트 안에는 사진 앨범, 옷, 통조림과 책상에 엎드린 채 미라가 되어있던 한 남성이었다 조사 결과 미라의 정체는 50대 독일 남성 만프레드 바요라트였다 사체의 신원은 밝혀졌지만 의문점이 있었다 그의 사망 원인은 급성 심근경색이며 사망 추정 시각은 요트가 발견되기 약 일주일 전이었다. 믿을 수 없지만 독일 범죄과학수사대 마크 박사에 의하면 덥고 건조한 바람은 시신을 며칠 안에 바싹 말려 버릴 수 있다 해안에서 부는 소금기 있는 바람도 시신을 빠른 속도로 미라 상태를 만든 요인이 아닐까 라는 주장.. 2021. 6. 13.
미스터리 - 의문의 무전을 남기고 사라진 파일럿 UFO 납치설 1978년 10월 21일 오후 6시, 영 연방 항공 훈련단 소속 파일럿 프레데릭 발렌티크는 호주 남부에서 비행 훈련을 시작했다 그런데 비행 시작 약 50분 뒤 배스 해협 상공에서 순식간에 사라졌는데 구조요청 신호도 없었고 레이더에도 비행 신호가 잡히지 않았다. 일단 경찰은 발렌티크가 추락사 했다고 판단하고 그 일대를 샅샅이 수색했다 하지만 발렌티크의 시신과 비행기 잔해를 어디서도 찾을 수 없었다 그런데 수사 도중 발렌티크가 관제탑과 나눈 마지막 교신 내용이 공개되자 발칵 뒤집혔다 "지금 내 비행기 5,000피트 아래에 다른 물체가 있나?" "아무것도 없다" "이상하다 큰 비행 물체가 보인다" "어떤 종류로 보이나?" "확실하지는 않지만 4개의 불빛이 있고 마치 착륙등 같다 비행 물체가 갑자기 상승해 1,.. 2021. 6. 10.
미스터리 - 예언서 헤브루 성서(모세5경)의 바이블 코드 20세기에 일어난 믿을 수 없는 이야기? 성서에 숨겨진 암호가 풀렸다 1992년 미국 대통령 선거 전 헤브루성서가 저장된 컴퓨터 파일에 클린턴을 입력하자 클린턴 대통령이라는 단어가 나왔고 6개월 후 클린턴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이뿐만이 아니였다 셰익스피어는 햄릿, 맥베스 / 라이트 형제는 비행기, 에디슨은 전기, 전구 / 아인슈타인은 과학자,기존의 상식을 뒤집다 등 그들을 대표하는 인물을 입력하자 연관된 단어가 나왔다 미국의 저널리스트 마이클 드로스닌은 신의 예언서 성서의 암호가 풀렸다고 주장을 했다 유대교와 그리스도교가 경전으로 인정한 종교문서인 구약성서중 하나님이 받아적었다는 헤브루성서는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등 5종의 책 으로 이루어졌으면 헤브루성서는 토라 또는 모세5경으로도.. 2021. 6. 9.
미스터리 아프카니스탄의 칸다하르 사막 거인 사살사건 미스터리 - 아프카니스탄의 칸다하르 사막 거인 사살사건, 성경 연구가 스티븐 퀘일은 미국의 한 라디오 방송국에서 미군 비행기 조종사와 화가를 초대해 거인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당시 파일럿은 아프가니스탄 전쟁 상공을 다녔다 어느 날, 자신에게 기관이 부탁하기를 이상한 물체를 싣고 가야 한다는 것이였다. 또한 카메라를 소지하고 있으면 안된다면서 지금 우리가 말하려는 것은 거인이다 특수부대가 알려줬는데 이 거인들은 육식을 즐겨 먹는다 동화속 존재가 아니다. 당시 6명의 군인들과 같이 갔는데 그곳은 사막이 아니였고 비행정거장이였다 그 거인은 사막에서 발견되어 이곳으로 왔고 CH46 비행기로 옮겨졌다 그리고 미군은 우리들에게 거인이 있다고 말했다. 그 거인은 천으로 덮혀있었고 어떤 군인들은 거인의 사이즈를 재려.. 2021. 6. 8.
미스터리 - 베트남 전 UFO와의 전투 베트남 전 UFO와의 전투, 1968년 6월 15일 미 해군 순찰함은 베트남 동하 시 인근 해안을 정찰 중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강렬한 빛을 내며 다가오는 비행물체 때문에 7명의 해군이 승선한 미 해군 순찰함이 침몰하는 일이 있었는데 이 사건을 적군에 의해 격침당한걸로 기록 했었다. 그런데 28년 뒤인 1996년,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던 호주 해군 군함의 켄 섄즈 함장 당시 미 해군 순찰함을 침몰 시킨 것은 UFO가 격추 한것이라고 증언을 했다. 당시 켄 섄즈 함장은 미 해군 순찰함으로부터 지원요청을 받고 즉시 이동을 해서 현장에 도착을 해보니 미 해군 순찰함 위에 이전에 본적 없는 두 개의 불빛을 보게 된다. 곧이어 미 공군 전투기가 출격해 불빛들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를 했는데 불빛들은 매우 빠른 속도로.. 2021. 6. 7.
미스터리 렙틸리언이 인간 세상에 섞여서 산다 - 음모론 미스터리 렙틸리언이 인간 세상에 섞여서 산다 - 음모론, 현재 우리 지구에 파충류형 외계인 렙틸리언이 함께 살고 있다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한 후 권력과 재력으로 인간들 속에서 아주 오래전부터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 인간은 인지하지 못한채 삶을 살고 있다. 음모론(陰謀論, conspiracy theory)의 뜻은 사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건이나 현상의 원인을 밝혀지지 않을 때 배후에 거대한 권력조직이나 비밀 단체가 비밀리에 실행한 것이라고 말한다. 렙틸리언은 파충류형의 외계인으로 리자드맨으로 불리우며 현재는 파충류인간으로 분류된다 이 외계인은 UFO 목격담에서도 자주 출몰 했었다 렙틸리언 외계인의 모습은 긴 손가락,부자연스러운 뱀눈에 두개로 갈라진 혓바닥에 피부는 비늘로 되어있으면 꼬리나 날개를 가지.. 2021. 6. 6.
미스터리 심령 사진 2 2014년 데이비슨과 친구 제시는 자녀들과 함께 호주 퀸즐랜드 주에 있는 로커 강에서 사진도 찍고 물놀이도 하고 즐겁게 휴가를 보내고 사진을 확인하다가 소스라치게 놀라고 만다. 심령사진들 호주 로커 강 심령사진 사진속에는 데이비슨, 제시, 세 자녀를 포함해 총 5명이여야 했는데 사진속에는 6명이 찍혀 있었다 사진 속의 형체는 흐리하지도 않고 너무 선명했다 더욱 무서운점은 물놀이 하는동안 어린 딸의 심상치 않은 한 마디였다. "엄마 누가 내 발을 자꾸 잡아당겨요.." 이를 이상하게 여긴 데이비스는 심상치 않다는 것을 느껴 초자연현상 전문가에게 사진을 맡겨 확인을 했다 사진을 분석한 결과 이 아이는 1913년, 13살에 익사한 소녀 도린 오 설리번 이라고 주장을 했다 더 소름끼치는 것은 설리번이 익사한 장소.. 2021. 6. 2.
미스터리 제2의 지구 화성, 보이저 2호가 발견한 인터스텔라, 외계인을 만날 가능성 제 2의 지구 화성, 우주로 보낸 보이저 2호가 발견한 인터스텔라, 외계인은 만날 가능성에 관한 이야기다 제 2의 지구 화성 지금도 화성에 이주 프로젝트를 위한 탐사는 계속되고 있다 왜 하필 화성인가? 그것은 화성이 지구와 매우 유사하기 때문이다 화성은 지구에서 그 표면을 관츨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행성이다 심지어 하루가 24시간인 것까지 닮았다 2020년 7월 30일에 발사한 화성 무인 로봇 탐사차 마스 2020(NASA)가 화성에서 생명체와 물의 존재를 확인 한다 착륙일은 2021년 2월 18일, 벌써 두 달이 지났다 유럽우주국은 2016년 3월 14일, 엑소 마스(ESA, RFSA) 화성 탐사선이 발사 되었고 화성의 메탄가스를 분석하여 생명체의 존재를 확인하는 임무를 수행 하고 있다 이 두 탐사선.. 2021. 5. 25.
미스터리 지구멸망이 다가오고 있다 2화 - 현대판 노아의 방주, 지구 인구 정원 초과 미스터리 지구멸망이 다가오고 있다 1화 - 제2의 지구를 찾는 이유, 지구를 초토화를 시킬 소행성 충돌 이라는 글로 지구멸망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이번에는 인류 최후의 보루 현대판 노아의 방주, 지구 인구 정원 초과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현대판 노아의 방주 영화에서 자주 봤던 제2의 빙하기, 소행성 충돌, 쓰나미 등 인류 최후의 날을 대비한 현대판 노아의 방주가 있다고 한다북극점과 1천3백km 거리에 위치한 스발바르 제도 내 스피츠베르겐 섬에 있는 세계 최대 유전자은행 스발바르 국제 종자 저장고가 있다 해발 130m, 수평 120m 깊이에 위치에 있는데 핵폭발, 소행성 충돌에 끄덕 없도록 강화 콘크리트로 보호 되어 있다 전쟁, 식물 전염병, 기후변화 등으로 인류 식량 멸종 될지 모른다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2021.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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