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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16

울산을 뒤집어 놓은 손선풍기 괴담 2019년 6월, 울산과 경상도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진 메시지는 맘 카페, SNS, 메신저를 통해 전국으로 퍼져 충격과 공포에 빠트렸다 "혹시 그 메시지 봤어요? 무서워서 애들 학교도 못 보내겠어요" 문제의 메시지 내용이다 혹시 길에서 교회에서 나왔다면서 손 선풍기를 준다면 받지 마세요! 표면에 환각제 처리가 되어 있어서 얼굴에 대는 순간 호흡기로 작용하여 바로 쓰러진다고 합니다. 그 뒤로 사람들이 납치해서 차에 실려가면 그 길로 끝입니다 주위 아는 사람들에게 전해 주세요~~ 나도 카톡으로 알려줘서 급하게 올립니다. 한 교인이 손선풍기에 환각제를 묻혀 나누어주는데 얼굴에 그 손선풍기 바람을 쐬면 그 자리에서 기절을 하고 낯선 사람들이 순식간에 나타나 납치해 간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 괴담이 퍼지자 불법.. 2021. 8. 16.
일본 2ch 괴담 - 사라진 친구 초등학교 2학년때 있었던 일이다 그날 나는 학교 귀갓길에 같은 반 S군과 놀고 있었다 S군과는 각별히 사이가 좋은 사이는 아니었지만 몇 번은S네 집에 놀러 가기도 했고 우리 집에 초대한 적도 있는 친구 중 하나였다 그 당시 나와 S는 조용한 어느 오래된 아파트 부지에 살았다 어느 날 S와 나는 아파트 1층에 가로로 정렬된 문 앞에 깔린 콘크리트 보도 위에 앉아서 어떤 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그놀이가 어떤 놀이였는지지금 자세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런데 잠시 뒤 아파트 2층에 뭔가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 시작했고 그것을 확인하기 싶어 미쳐 궁금했습니다 그러던중 S가 "2층에 뭐가 있나?라는 말을 꺼냈고 이상한 기분이 들었던것 S군도 같이 느꼈다 2층에 너무 가고 싶었던 S군과 나는 벽 쪽에 설치된 철 계.. 2021. 3. 2.
연예인 무서운 이야기 실화 - 최현우, 데프콘 괴담 연예인 무서운 이야기 실화 이번에는 마술사 최현우와 가수 데프콘의 귀신 얘기 입니다 최현우 괴담 마술사 최현우가 지하철 공익근무를 하던 시절에 겪었던 무서운 이야기다 신기가 있었던 현우의 후임은 수시로 귀신을 목격한다는 말에 현우는 거짓말하지말라며 그저 장난이라 생각하고 그냥 무시하고 넘겨왔다 12시면 지하철 문을 닫고 손님들을 다 내보낸뒤 공익근무요원은 집으로가지않고 안에있는 숙직실에서 잠을 잤다 새벽 4시반이 되면은 다시 문을 여는 정해진 일과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느날,새벽 1시 순찰을 돌고온 후임이 와서 손님중에 아이가 한명이 있다고 나를 깨웠다 가끔씩 취객이 남아있는 경우는 있지만 어린 아이 혼자가 지하철에 있었다는 자체가 소름이 끼쳤다 그리고 하는말이 모습은 안보이고 소리만 들린다는 말에 .. 2020. 11. 7.
교과서 할머니 귀신괴담 중학교 1학년때 그러니까 1999년 말이었으니 대략 10여년전 이야기다 그때가 정확히 언제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아마도 겨울방학이 끝나고 2학년 교과서를 새로 받을때였던것 같다 여자중학교였고 반 친구들끼리 워낙에 친핸던지라 헤어짐은 무척 아쉬웠다 한편으로는 2학년이 된다는 설렘이 있었다하여튼 그런 마음을 뒤로 한채 교과서를 나눠받았다 제일 마지막에 도덕교과서를 받았는데 A4의 절반크기였는데 두꼐는 두톰한 교과서였다 그 당시 제 짝이었던 신양은 수재였다 450명 중에 5등 밖으로 나간적이 없는 그런 친구였다 옆에서 제가 중얼중얼 하던 말든 그 친구는 마지막으로 받은 도덕교과서를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살펴보았다 그래서 저도 책만 보는 친구를 따라서 실없이 도덕교과서를 펄쳐서 구경을 했다 그런데 책 중간쯤에 .. 2020. 9. 27.
연예인 무서운 이야기 실화 - 김신영, 빅뱅, 최민수 연예인 무서운 이야기 실화 여섯번째 편은 개그맨 김신영과 가수 아이돌 그룹 빅뱅 그리고 최민수의 무서운 괴담 입니다 연예인 괴담이 끝날때까지 계속이어 집니다 김신영 괴담 2003년 개그맨으로 데뷔하던 시절 김신영은 서울 대학로 소극장에서 평생 잊지 못할 끔찍한 경험을 하게 된다 늦은 밤, 공연은 마치고 나서 김신영은 무대에 침낭을 깔고 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데 무대위에서 쿵쿵쿵! 거리는 발소리에 잠에서 깨어 소리나는 쪽으로 눈을 돌리고 놀라고 만다 김신영이 놀란 이유는 무대 커튼 밑으로 아기발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기 때문이다 더욱 끔찍했던 장면은 커튼 사이로 얼굴이 보였는데 눈과 입의 위치가 바뀐 얼굴이라고 한다 빅뱅 괴담 최정상에 인기를 누리고 있던 당시 빅뱅은 거짓말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어느 고.. 2020. 9. 21.
연예인 무서운 이야기 실화 - 김현기, 하하 연예인 무서운 이야기 실화 다섯번째 편은 개그맨 김현기와 가수겸 개그맨 하하의 무서운 괴담 입니다 연예인 괴담이 끝날때까지 계속이어 집니다 개그맨 김현기 일본우물 괴담 일본에 진출한 개그맨 김현기는 일본에서 공포특집 프로그램 촬영을 하러 어떤 한 마을로 가게 된다 그 마을에는 유명한 우물이 있었다 그 근처에 가면은 사람들이 머에 홀려서 우물로 들어가 빠져죽는다는 소문이 있었다 그 우물때문에 자꾸만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서 촬영을 했는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방송에 나갈 분량을 채우지 못하고 있었다 PD와 스태프들은 망연자실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PD가 김현기에게 위험한 발언을 했다 "김현기씨 우물안에 들어가보는게 어때? 이러다가 방송에 못나가겠어..." 그러자 김현기는 정색을 하며 대답을 했다 "제가 왜.. 2020. 9. 17.
연예인 무서운 이야기 실화 - 최진실, 김태희 연예인 무서운 이야기 실화 세번째 편은 노부부의 최진실과 김태희의 무서운 괴담 입니다 연예인 괴담이 끝날때까지 계속이어 집니다 어느 한 노부부의 최진실 이야기 어떤 한 노부부가 등산모임을 갔다가 늦게까지 다른 모임식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늦은 밤이 되어서야 집에 가게되었다 구불구불한 어느 한적한 비포장도로를 타고 한참 달리고 있었는데 흰 원피스를 입은 어떤 한 여자가 신발을 벗고 맨발로 유난스럽게 춤을 추고 있는걸 보게 된다 노부부는 히치하이킹을 못했나 싶어서 같은 방향이면 태워줄려고 차를 세웠다 "아가씨 가는 방향이 어디인가요? 우리가?..." 라고 말을 다 하기전에 갑자기 차를 출발 시켰다 그리고 할머니는 아무말없이 창문을 올렸고 두 노부부는 집에 도착할때까지 아무말없이 가다가 집에 도착한후 .. 2020. 9. 15.
연예인 무서운 이야기 실화 - 장혁, 김동현 연예인 무서운 이야기 실화 두번째 편은 가수겸 배우인 장혁과 무서운 괴담 입니다 연예인 괴담이 끝날때까지 계속이어 집니다 가수겸 배우 장혁 괴담 당시 장혁은 방송 스케줄을 끝내고 매니저 없이 혼자서 차로 집에 가는중이었다 그런데 뒤따라 오던 차가 계속 라이트를 깜빡이면서 가길래 장혁은 비켜달라는 신호인줄 알고 비켜주었다 하지만 그 차는 무슨 이유였는지? 계속 라이트를 깜빡이면서 뒤따라 오고 있었다 너무 화가 난 장혁은 차를 세우고 그 사람한테 다가가서 한마디 했다 장혁:아니 왜 계속 라이트를 깜빡이는 겁니까? 지나가라고 비켜주기까지 했잖아요? 그러자 그 사람은 하얗게 얼굴이 질린채로 엉뚱한 대답을 했다 그 사람:장혁씨 괜찮으신가요? 장혁:그게 무슨소리죠? 그 사람이 뒤에 따라오면서 계속 라이트를 깜빡인 .. 2020. 9. 14.
연예인 무서운 이야기 실화 - 이혁재, 노사연 연예인 무서운 이야기 실화 첫번째 편은 개그맨 이혁재와 가수 노사연의 무서운 괴담 입니다 연예인 괴담이 끝날때까지 계속이어 집니다 이혁재 괴담 이상한 느낌에 눈을 떠보니 자신의 옆에 왠 여자가 누워있었다 정체모르는 여자가 누워있는걸 본 이혁재는 순간 놀라서 방을 뛰쳐나와 거실에서 가족들을 불렀다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방에 처음보는 어떤 여자가 내 옆에서 자고 있다며 말하자 부모님들은 방을 둘러보았다 그런데 방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머지 싶어서 헛것을 봤나 생각한 이혁재는 여동생에게 "너 혹시 내방에서 잤었냐고" 물어보았다 하지만 여동생은 오빠방에 들어간적이 없다며 황당해했다 그러자 이혁재는 술 기운 때문에 그런가하고 다시 자기방으로 들어가서 잠을 자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다시 이상한 느낌에 설마설마 하며 실눈.. 2020. 9. 13.
무서운 이야기 실화 -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에 서있던 연예인 작년 여름에 나는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를 지나가고 있었는데 길 한쪽에 서 있던 한 여자가 눈에 들어왔다 몸매는 늘씬했고 이쁘고 머리는 긴 생머리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좀 이상한게 한 여름 계절에 맞지 않게 검은색 긴팔 목 폴라 니트티를 입고 긴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는 거다 몸매도 늘씬해서 눈에 띄었지만 옷차림 때문에 더 눈에 띄었다 그런데 얼굴을 봤는데 어디선가 많이 봐왔던 익숙한 얼굴이었다 워낙 압구정동에는 연예인이 많이 다니고 하니까 그냥 티비에서 나왔던 사람인가 싶어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그 여자를 지나치고 한참을 걸어왔는데 아까 봤던 그 여자가 저 앞쪽에 또 서 있었다 좀 이상했다 지름길이나 이런게 있는 길이 전혀 아닌데 그 길을 어떻게 가로질러서 그 여자가 또 서있었나 생각하면서 얼굴을 또 한.. 2020. 9. 12.
중국 베이징 375번 버스 귀신 괴담 - 무서운 이야기 전설 중국 베이징 375번 버스 괴담은 중국에서 널리 알려진 전설이다 이날 날씨는 무척 추웠고 바람도 많이 분 겨울이였다 미스터리한 귀신 사건은 1995년 11월 14일, 12시 자정에 375번 버스가 위안 밍 위안 터미널에서 출발해 시양 샨(Xiang-shan)으로 가는 마지막 버스 였다 버스 안에는 버스기사와 버스 안내양 이 둘이 있었다 이화원 남문에서 젊은 신혼부부와 노인(노파) 그리고 청년 총 4명이 버스에 탑승했다 얼마 후 버스 기사가 길가에 두 개의 그림자를 발견했다 이들은 손을 흔들며 버스를 세웠는데 청나라 복장을 한 3명의 사람들이 탑승을 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세번째 남자를 두 남자가 그의 어깨에 잡고 붙들고 있었고 세 사람 모두 청나라의 중국 전통 예복을 입고 얼굴은 매우 창백했다 그리고 그.. 2020. 9. 10.
신촌 아웃백 화장실 여자 귀신 괴담 - 실화 썰? 신촌 아웃백 화장실 귀신 괴담에 대한 이야기다 신촌 메가박스 귀신 썰 보다 한참 전부터 유명한 귀신 목격담이였다 이곳은 2000년대 초반 현대백화점 맞으편 자리 뒷골목이 점집 밀집지역이였고 연쇄살인범 유영철 살인사건이 났던 지역이다 당시 시신들이 노고산동에서 많이 발견되었고 동네가 재개발이 되고 원룸 건물들이 많이 들어섰다 자취집을 보러 가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근처 점집이 너무 많아서 다른 동네에서 집을 구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신촌 아웃백 2층 여자 화장실에서 귀신을 봤다는 사람이 많았다 그리고 아웃백 화장실 여자귀신이 나타나는 이유가 아웃백 근처 건물에 파고다가 있었는데 거기 고층에서 자살한 학생이 아닌지 추측설도 있다 신촌 아웃백 화장실 귀신 썰 신촌 대학을 다니는 사람들 중에는 들어본 사람이 있.. 2020.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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