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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36

무서운 이야기 실화괴담 - 공사장 밧줄 언제적 얘기인지는 모르지만 경기도 광명시 한 산밑에서 공사를 하고 있었다 산이라 공사를 하다가 아저씨들은 쉴때 모여 앉아서 술도 마시고 잠을 자기도 했었다. 어느 날 술을 먹고 잠을 잤는데 모레위로 2m 삐져나온 밧줄이 조금씩 모레로 빨려들어가는걸 한 아저씨가 보고선 잡아땡겨봤더니 그 밧줄이 자신이 잡아땡긴쪽으로 오더니 줄다리기라도 하는듯이 있다가 다시 밧줄이 모레땅속으로 빨려들려갔다. 그래서 그 아저씨는 갑자기 오기가 생겨서 힘껏 밧줄을 잡고 당겼는데 자신한테 밧줄이 오다가도 푸욱 빠져버리길래 주변에 있는 아저씨들을 불러서 같이 당겼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러고 한 5일을 그 밧줄과 줄다리기를 했다 일주일이 되던 날 공사장에 있는 아저씨들이 모여 밧줄을 당기기로 했다 10명이서 밧줄을 당겼는데 여전히 뽑.. 2021. 7. 8.
무서운 이야기 - 고속도로 졸음 쉼터 괴담 아마 그때가 작년 이맘때다 27살에 직장을 다니며 일에 만족을 느끼며 한창 지방출장을 자주 다녔다 매일 피로했지만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이렇게 열심히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지방출장을 갔었다 지방에서의 모든 일정이 끝나고 나는 다시 서울로 올라가기 위해서 조금 늦은 시간에 차에 몸을 실었다 정말 운전하기에 너무 피곤했는데 일단 집에 가야했다집 안에 외동딸이 있어서 하루라도 집을 비우면 많이 혼난다 그렇게 운전대를 잡고 서울로 뻗어잇는 고속도로 위를 달렸다 빨리 집에 도착해서 씻고 쉬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절반도 채 오지 못했는데 날은 어둑 해졌고 이상하리만큼 안개마저 자욱 했다 안개등을 켜고 상향등을 켜봐도 앞이 잘 보이지 않았다 그렇게 5분쯤 갔을 때 갑자기 눈 앞이 아찔 했다 순간이나마 정신줄을 .. 2021. 5. 31.
무서운 이야기 실화 - 사장도 인정한 반차 사유 무서운 이야기 실화 - 사장도 인정한 반차 사유, 한 회사에서 일어난 미스터리한 귀신 이야기 입니다 유튜버 코비엣TV 공포썰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유명한 실화 괴담이라고 합니다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오늘 우리 회사에서 있었던 일이다 아직도 소름이 돋는다 다름이 아니라 윗층 직원이 화장실에서 귀신을 봤다고 혼비백산 하다가 반차를 내고 집에 가는 일이 있었다 그런데 어떤 회사가 미쳤다고 직원의 반차사유가 귀신목격이라는 이유 때문에 반차를 승인 해줄까? 하지만 우리 사장님은 무슨이유인지 그 반차를 승인해 주었다 현실적이고 원리원칙 주의자였던 사장님이 그걸 승인해준게 신기해서 다들 사장도 그 귀신이 누군지 아는거 아니냐면서 회사는 떠들석 했다 알고보니 회사에서 누군가 귀신을 본게 이번이 처음이.. 2021. 5. 29.
무서운 이야기 실화 심야괴담회 - 여덟번째 트럭, 터널 귀신 MBC 미스터리 : 심야괴담회 X 서프라이즈 방송했던 무서운 이야기 입니다 서울에 사는 29세 박신우(가명)씨의 투고 입니다 '여덟번째 트럭' 이라는 제목입니다 어떤 괴담이 일까요? 때는 대학교 1학년 때다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아르바이트를 해봤을 것이다 마침 친구가 좋은 조건의 아르바이트를 소개해주었다 "건설 현장 알바인데 일주일만 하면 됨" 건설 현장 아르바이트는 고생하는 만큼 임금이 높았다 친구를 따라서 일하게 된 장소는 여주시 무슨 면에 위치한 고속도로 터널 공사 현장이었다 하게 된 일은 터널 안에서 덤프 트럭을 안내하는 '신호수'였다 건설 현장 치고는 비교적 쉬운 업무에 속한다 그게 다가 아니였다 이 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업무는 납품 증명서를 받는 거였다 터널 가장자리에 있는 높은 받.. 2021. 5. 12.
무서운 이야기 실화 - 해피 하우스, 귀신 나오는 집 MBC 미스터리 : 심야괴담회 X 서프라이즈 방송했던 무서운 이야기 입니다 24살 대학생 이수현 씨(가명)의 투고 입니다 '해피 하우스' 이라는 제목입니다 어떤 괴담이 일까요? 사업이 번창했던 아버지는 신축 빌라를 사셨다 복층에 거실 2개로 이루어진 고급 빌라였다 빌라 이름은 '해피 하우스'였다 그래서 이집에 살면은 좋은일만 생기겠지 생각했다 하지만 유독 나만 해피 하우스가 아니었다 이사 후 첫째 날, 집에 아무도 없을때 혼자 샤워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혹시 창문이 열려서 누가 보고 있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봤더니 다행이 아무도 없었다 내가 너무 예민했구나 생각했다 그 순간 탁탁탁탁탁! 이렇게 1층에서 2층을 올라가는 계단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천장에서 쿵! 쿵! 쿵! 발소리가 .. 2021. 5. 8.
무서운 이야기 실화 - 그날 밤 저수지에서, 물귀신, 낚시터 괴담 MBC 미스터리 : 심야괴담회 X 서프라이즈 방송했던 무서운 이야기 입니다 44세 철도기관사 나인수 씨의 투고 입니다 '그날 밤 저수지에서' 이라는 제목입니다 어떤 괴담이 일까요? 아버지가 낚시터에서 직접 겪은신 이야기다 낚시 애호가였던 아버지는 마을에서 알아주는 강태공으로 휴일이 되면은 아버지에게 전화가 와서 낚시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많았다 어느 날 후배로부터 전화한통이 걸려온다 "충주댐 인근에 물 반 고기반 비밀 저수지가 있대유" 아버지는 두말할것없이 간다고 하셨다 아버지와 친구,후배 이렇게 세 명이서 저수지로 출발 하게 된다 비밀저수지로 향하는 길을 험난한 여정이었다 길이 워낙 험하고 오래걸렸다 비밀저수지로 도착을 하자마자 세 사람은 서둘러 낚싯대를 펄쳤다 근데 소문대로 정말로 물 반 고기 반이었다.. 2021. 5. 6.
무서운 이야기 실화 - 물귀신을 모으는 남자, 무속인 염매, 고액알바의 무서움 MBC 미스터리 : 심야괴담회 X 서프라이즈 방송했던 무서운 이야기 입니다 익명의 제보자가 보내준 사연 입니다 '물귀신을 모으는 남자' 이라는 제목입니다 어떤 괴담이 일까요? 취업 아르바이트를 찾다가 우연히 일당 20만 원의 고액 알바를 보게 되었다 낚시 보조를 찾는 구인글이였는데 모집 조건도 까다롭지도 않았다 그래서 이게 웬떡이냐 싶어서 바로 이력서를 제출 했다 그리고 몇시간뒤에 전화 한통이 걸려왔다 사장님의 전화목소리가 쇳소리를 가는듯한 음산한 목소리였다 아 나이가 좀 많은신분이라 낚시 보조를 구하시는구나 구하시는구나 생각하고 다음날 알바 하는 장소로 찾아 갔다 30분정도 일찍 도착을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웬 검은색 자동차 한 대가 나타났다 그러고 조수석 창문이 스르륵 내려가더니 어제 전화통화에서 들.. 2021. 5. 5.
무서운 이야기 심야괴담회 - 신혼집의 다락방 귀신 MBC 미스터리 : 심야괴담회 X 서프라이즈 방송했던 무서운 이야기 입니다 경기도 평택에 사는 40대 주부 김 모 씨의 투고 입니다 '신혼집의 다락방' 이라는 제목입니다 어떤 괴담이 일까요? 때는 1995년 신혼 초, 내 나이 22살 남편은 23살 그리고 우리사이에는 5개월된 딸 아이가 있었다 우리 부부는 얼마되지 않는 돈으로 경기도 용인에 신혼집을 어렵게 구했다 아주 작은 시골마을 이었다 부엌이 하나 있는 작은 단칸방이었다 그 시절 집들은 90년대에 흔히 볼수 있는 다락방이 있었다 다락방 끝에는 조그마한 창문이 하나 있었다 우리 부부는 살림살이를 마련할 돈이 넉넉치 못했기 때문에 남편 선배가 운영하는 중고 가게에서 필요한 가구를 싼값으로 구매를 했다 이사하던날 그 선배가 집앞까지 가구를 배달해주었다 그.. 2021. 5. 4.
무서운 이야기 심야괴담회 - 중국 파견근무에서 겪은 귀신 괴담 MBC 미스터리 : 심야괴담회 X 서프라이즈 방송했던 무서운 이야기 입니다 51살 김시영 씨의 투고 입니다 '중국 파견근무' 이라는 제목입니다 어떤 괴담이 일까요? 때는 2018년 중국 서안에서 있었던 일이다 중국 제조공장에 안전팀장으로 근무를 했었다 숙소로 아파트가 제공이 되었는데 방은 3개였고 혼자가 아닌 세명이 거주하던 셰어하우스 였다 몇명 직원들은 이런 생활이 불편하면은 사비로 따로 숙소를 구해서 지내기도 했다 후배였던 호균이도 따로 숙소를 구해서 지냈다 호균이의 숙소는 34평으로 지어지지도 얼마되지 않았고 고층 아파트에 완벽한 모든 조건을 갖춰었다 그렇게 그 집으로 들어가고 두 달뒤 오랜만에 만난 후배 호균이가 뭔가 달라보였다 그 전에 내가 알던 호균이가 아니였다 키가 184에 몸무게가 85정도.. 2021. 4. 30.
무서운 이야기 심야괴담회 - 인과응보, 저주의 무서움 MBC 미스터리 : 심야괴담회 X 서프라이즈 방송했던 무서운 이야기 입니다 평택에 사는 50대 박상범 씨의 투고 입니다 '인과응보' 이라는 제목입니다 어떤 괴담이 일까요? 때는 1985년 중학생 이었던 시절이다 그때는 본채, 별채, 화장실 떨어져 있고 대문은 한개만 있는 80년대 스타일의 집 구조였다 평소에 잘 아던 지인이 삭글세를 전전하는걸 보고 여기 별세에 살라고 권유를 했고 결국에는 우리 집에 들어와 세를 내면 살았다 그 집 아들, 형을 잘 따라는데 그 형은 동네에서 딱지치기 끝판왕 이었다 그 형을 이길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그 형의 별명은 딱지형이었다 그런데, 딱지형 가족이 이사 온 이후로 집 안에는 불길한 일들이 계속 일어났다 가족들이 모두가 잠든 어느 날 밤 "아아악" 비명소리가 온 집 안에 .. 2021. 4. 29.
무서운 이야기 심야괴담회 - 사촌 형의 옥탑방 귀신 MBC 미스터리 : 심야괴담회 X 서프라이즈 방송했던 무서운 이야기 입니다 서울에 사는 30대 소서준 씨(가명)의 투고 입니다 '사촌 형의 옥탑방' 이라는 제목입니다 어떤 괴담이 일까요? 8살 많은 사촌 형에게 있었던 일이다 20년 전에 사촌 형은 독립을 시작 했다 독립을 한 곳은 경기도 하남시의 작은 옥탑방 이었다 사촌 형의 꿈은 권투 선수 였다 그래서 낮에는 체육관에서 권투 연습을 하고 저녁에는 피자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꿈을 위해 열심히 살았다 옥탑방은 저렴하기때문에 낡고 좁았다 하지만 사촌 형은 처음으로 나만의 공간이 생겼다는거에 모든 것이 행복 했다 어느 날, 옥탑방에 놀려갔는데 사촌 형의 얼굴은 초췌해 있었다 그래서 "독립해서 좋아하더니 무슨 일이야?" 라며 물어보자 사촌 형은 힘 없는 목.. 2021. 4. 28.
무서운 이야기 심야괴담회 - 남미에서 만난 그 아이,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 부촌 고등학교 체육관에서 만난 아이 귀신 MBC 미스터리 : 심야괴담회 X 서프라이즈 방송했던 무서운 이야기 입니다 21살 대학생 이명훈 씨의 투고 입니다 '남미에서 만난 그 아이' 이라는 제목입니다 어떤 괴담이 일까요? 어린 시절 파라과이로 이민을 갔었다 파라과이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사이에 있다 남아메리카의 정중앙에 위치해서 '남아메리카의 심장'이라 불린다 721만여 명의 사람들이 카니발축제와 마테차를 즐기며 살아가는곳이다 살던 곳은 파라과이의 수도 '아순시온'에서 자랐다 아순시온 부촌에 위치한 명문 사립 고등학교에 다녔는데 재학생 대부분은 중산층 이상의 현지인들이 많았다 길 건너에는 빈민가의 맞은편에 위치해 있었다 그곳에서도 아이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먹고 살기가 힘들어서 오토바이를 타고 학생들의 가방을 훔치는 빈민촌 아이들이었다 이런 일.. 2021. 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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