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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대교 붕괴 괴담 - 무서운 이야기

2020. 9. 5.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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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대교 붕괴 사고 발생은 1994년 10월 21일 성수대교의 상부 트러스가 무너져버려 32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부상을 입은 사건 입니다 재산 피해는 버스 1대, 승합차 1대, 승용차 4대가 파손이나 침수를 당했습니다 서울 도시 한복판에 있는 멀쩡한 한강 다리가 갑자기 무너져 내린다는 일은 영화에서나 볼수 있을 법한 일이였습니다

성수대교 붕괴 괴담


당시 성수대교가 무너지기전 운전자들에게 발견이 되었지만 상판 이음새 부분이 심하게 벌어진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틈새를 덮기 위해서 땜질식 응급 조취를 해서 계속 다리를 운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성수대교를 통과하던 차량의 운전자들이 이음매를 지날때마다 충격이 너무 커서 직접 신고를 했지만 교량진입 통제 등 긴급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성수대교가 무너지는 대형참사가 일어난것입니다

아무토록 성수대교 사건의 시작은 이렇게 된겁니다 그런데 이 사고에 무서운 괴담이 있다고 합니다

어느 학교에 어떤 여학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여학생은 늘 사는거에 불만이 많아서 항상 친구들한테, 다른 사람들한테 "자살할꺼야 죽어버릴꺼야" 라며 매일 같은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여학생이 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하게 되었는데 그 상담은 자살에 대한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그냥 하는 말이겠지하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그날 밤, 그 여학생은 정말로 성수대교 다리에서 뛰어내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여학생은 뛰어내릴때 죽으려고 하는데 후회가 되어서 다리를 잡고서 발버둥치다가 결국 떨어졌습니다

그 다음날 학교는 난리가 났습니다 그날 밤 그 여학생이 나와서 혼자 죽으면 외로우니 친구들 좀 데려간다고 담임선생님의 꿈에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그 꿈은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성수대교가 붕괴되고 많은 학생들이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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