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미스터리

미국 51구역의 비밀 UFO와 외계인의 존재

퍼니즈 2020. 11. 8.
728x90

51구역(Area 51)은 미국 네바다주 사막에 위치한 비밀 기지로 일반인은 물론 고위 간부들 조차 허락을 맡지 않으면 출입이 철저히 통제되어 있는 곳이다
그 이유는 아주 오래전부터 51구역은 UFO 그리고 외계인을 연구하고 있으면 외계인들과 비밀협정을 맺어 외계첨단기술을 전수받으며 공동 연구가 진행중이라는 음모론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시작의 발단은 로스웰 사건이 유명하지만 아주 오래전부터 미국 정부는 이 사실을 숨겨왔을것으로 본다

 

UFO 사진


미국 위키에 보고 된 UFO 목격 목록(List of reported UFO sightings)을 보면은 기원전 1440년 고대 이집트에서 부터 현재까지 여러나라에서 많이 발견되었는데 유난히 미국이 많았다 실제로 미국 51구역 주변에는 UFO들이 빈번히 목격되고 있다

미국 정부는 51구역은 신무기의 연구개발과 시험을 위한 곳이라고 인정했지만 UFO와 외계인의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실제 51구역 장소

51구역의 비밀 폭로

 

51구역에서 실제로 근무했던 연구진과 

 

밥 라자르

밥 라자르(Bob Lazar)

 


밥 라자를 과학자는 미국 다큐멘터리 방송에 출연을 해 51구역에서 근무했던 일들을 공개를 했는데 전국민들을 충격에 빠트렸고 51구역에 UFO와 외계인 음모론이 뜬소문이 아닌 실제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밥 라자르는 S4라는 분해공학 연구소에서 외계인DML 물체와 UFO를 연구했으며 또한 외계인을 직접 봤다고 한다

 

그리고 더 놀라운 사실은 외계인들은 인간보다 만년이나 앞서 지구에 있다고 한다 이말은 외계인들이 미래에서 과거로 왔다는 것이다 그런데, 51구역에서 외계인들의 첨단기술을 전수 받는대신 인간과 동물등을 생체실험을 할수 있게 비밀협정을 맺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있었다

밥 라자르가 51구역에서 근무할수 있었던 이유는 같은 국립 연구소 출신인 물리학자 애드워드 텔러로부터 소개를 받아 51구역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1988년 입사하여 최고레벨의 통행증을 받아 S-4 시설에서 근무를 하면서 9기의 UFO를 보게 된다
이곳에서 그는 UFO의 동력을 연구했으며 외계인의 관한 보고서를 보고 난후 외계인의 존재를 믿게 되었다고 한다

 

필 슈나이더

 

필 슈나이더



폭약전문 엔지니어였던 필 슈나이더도 51구역에서 근무를 했었는데 덜스 지하비밀기지 건설에 참여를 했었다

 

미국 전역  지하 비밀군사기지 지도


그의 말에 의하면 미국 전역엔 129개가 넘는 지하 비밀군사기지들이 있다고 한다
지상으로부터 1.6jm 지하에 건설되었고 거대한 크기의 규모이며 미국 특수부대원들이 경비를 서고 있으며 외계인들이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이 외계인들은 미국의 과학자와 기술자들, CIA요원, 전문인력등과 함께 신무기개발과 첨단기술의 개발을 연구하고 있다고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강연을 통해 미국시민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앞서 말했듯이 외계인들과의 비밀협정은 미국의 아이젠하워 대통령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당시 아이젠하워는 2차세계대전 이후인 1945년, UFO들이 자주 출몰되자 위기감을 느끼고 외계인들을 직접 만나 협상을 통해 비밀협정을 맺었다는 것이다

그 협정은 '그러네이다 협정'으로 외계인들이 지구에서 미국인들과 동물등을 대상으로 생체실험을 허용한다는 건데 납치를 해서 생체실험을 한다는것이었다
그 댓가로 미국은 외계인들에게 첨단기술과 첨단장비등의 기술을 전술 받았다

 

실제로 1961년 힐 부부 납치 사건이 있었다 외계인 그레이 종족에게 납치되어 생체실험을 당한 후 죽임을 당하지 않고 모든 기억이 사라진채 집에서 일어났다고 한다

그 결과로 미국은 레이저무기, 스텔스 등 받은 기술을 전수 받아 현재 세계 최대의 군사력을 보유할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덜스 지하비밀기지는 거대한 규모로 7층 구조로 되어있으며 보안레벨이 다 다르다

 

외계인들이 거주하는 층

외계인들은 5~6층에 거주하고 있으며 인간들이 쉽게 들어갈수 없도록 봉쇄되어 있다고 한다
또한 지하기지에는 다른 기지로 빠르게 이동할수 있는 고속도로망이 있어서 미국 전역에 있는 지하비밀기지들을 단 몇분만에 도착할수 있다는 것이다

이토록 큰 규모의 지하기지를 만들수 있었던 이유는 외계인들이 전수해준 레이전굴삭기 때문이었다 몇일, 몇달 걸리는 일을 단 몇시간에 뚫을수 있었고 지금도 지하기지는 확장공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1979년 뉴 멕시코주 덜스지하기지에서 근무하던 필 슈나이더는 외계인들과 조우하게 된다
지하7층에서 지하 공간을 연결하는 작업을 할려고 폭파작업을 했다

 

20여명의 인력들과 함께 작업을 하고 있었다 폭파를 해서 지하로 구멍을 뚫었는데 한꺼번에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런데 그 내부에는 거대한 동굴이 발견되었고 인부들과 같이 내려갔는데 외계인종족 수십명이 서 있었다

 

그 외계인들의 이름은 렙틸리언과 그레이외계인들이었다

 

렙틸리언들은 두 종류로 나뉜다
외계에서 온 외계인들은 렙틸리언, 지구 지하에서 백년전부터 살아왔던 토착종족인 렙토이드로 불린다

 

필 슈나이더가 본 외계인들은 렙토이드였다 그 외계인들인 보자마자 광선총을 쐈으며 놀란 슈나이더와 일행들도 총을 발사했다 곧바로 출동한 보안요원 50명을 합쳐 총 70여명의 미국인들과 외계인 30여명간의 총격전쟁이 일어났다
이 총격전으로 미국인은 67명이 사망하고 외계인들은 전원 사망했다

 

그 중 살아남은 필 슈나이더는 외계인들의 광선총으로 가슴부위에 맞았지만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하지만 그로인해 암이 생겼다고 한다

당시 외계인들은 자신들이 지구의 주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갑자기 자신들이 사는 주거지가 무너지고 지구인들을 보자 습격당한것으로 판단하고 먼저 공격을 했던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외에도 51구역에서 근무했던 많은 사람들이 폭로를 했다 그리고 폭로한 사람들은 모두 며칠후, 몇달 후 자살한 상태로 발견된다

 

그런데 외계인 그레이들과의 비밀협정은 매우 위험한 짓이였다는 음모론이 있다


외계인들이 제공한 무기와 기술은 모두 결함이 있어 쓸모가 없다 진짜 그들의 목적은 지구인들을 노예화 시키는 것이다라는 주장이 있다

 

그 사실은 안 미국정부는 이미 외계인 그레이들과 전쟁 상태다

 

현재 외계인과 인간의 혼혈종을 만들고 있다 뉴멕시코주에만 무려 2,000여명 이상의 외계인이 살고 있으며 전세계 사람들을 납치하여 체내에 어떠한 장비를 삽입시켰는데 200만명 이상에 달한다

 

그 장비는 무슨 용도로 쓰이는지는 모른다 감시, 조종?

그리고 외계인은 가축도 납치를 해서 생체실험은 한다 2008년 미국 광우병 사태가 이때문이 아니였을까? 이 사태로 인간광우병에 걸린 사람도 있었다


지금도 미국 정부는 51구역의 존재 이유를 인정하지 않는다

 

2020/10/28 - [공포/미스터리] - 로스웰 사건 UFO와 외계인의 비밀


 

728x90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