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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웰 사건 UFO와 외계인의 비밀

2020. 10. 28.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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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웰 사건(Roswell)은 1947년 미국 뉴멕시코주 로스웰에서 UFO가 추락한 사건이다 이때부터 우주에 지구인뿐만 있는게 아니라 외계인도 있다는 음모론의 시작이었다
1947년 7월, 워싱턴주 케이케이트 산 인근 3,000m 상공에서 번쩍이는 빛과 함께 비행물체가 홀연히 나타났다 당시 비행기 조종사 케네스 아놀드는 3배나 빠른 비행물체들이 무리지어 날아가는 9대의 비행물체를 목격했고 미국 전역에는 UFO 나타났다는 보고가 잇따랐다

 

로스웰 사건

 

7월3일, 윌리엄 브래즐 농부는 뉴 멕시코주 남동부의 로스웰에서 100km 떨어진 곳에서 비행물체의 잔해를 발견하고 보안관 조지 월콕스와 지역 신문사에 연락을 한다
도착한 조지 월콕스는 이를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하고 곧바로 근처에 있는 육군 항공대에 연락을 취했고 7월 7일, 제스 마셀 소장은 브래즐과 데리고 온 사람들과 같이 비행물체 잔해를 수거해 갔다

 



조사에 착수한 미 육군 항공대는 'UFO 잔해가 발견됐다'는 내용을 발표 했지만 24시간 후 발표 내용을 번복 한다


'발견된것은 UFO가 아니라 기상관측용 풍선이었다고' 정정했고 지역신문사도 마찬가지로 그 물체의 잔해가 은박지와 종이,테이프,막대로 이루어진 잔해라고 보도를 냈다

하지만 미 육군 항공대와 지역신문사의 발표는 거짓이었다

로스웰에 위치한 육군 항공부대의 정훈 장교였던 월터 하우스는 윌리엄 브래즐 농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잔해를 수거해가서 UFO 잔해를 주워왔다고 언론에 보도 자료를 작성해주었다

 

그런데 다음날 월터 하우스는 상급부대로부터 질책을 당한다

 

제8공군 사령관 로저 M 레미 준장은 기상 관측용 기구 잔해를 보여주면서 기자회견을 한다 UFO 잔해가 아닌 기상 관측용 기구 추락이라며 발표를 했고 다음날 질책 받았던 월터 하우스는 바로 대위로 진급을 하는 참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그렇게 수십년이 흘러 2005년 12월, 월터 하우스는 사망을 했다 그리고 자신이 죽은 후 공개하라는 유언장이 공개되면서 충격적인 비밀이 들어났다

 

당시 비행접시 파편뿐만 아니라 외계인의 사체도 있었다고 한다 지구상에서 있을수 없는 얇은 금속 재질의 비행접시 파편이였고 비행 접시의 길이는 3.6 ~ 3.5m, 폭은 1.8m 였다외계인의 시체는 10살 아이의 키에 큰 머리 였다고 한다

이에 반박론자들은 월터 하우스의 소유한 UFO 박물관을 홍보하기 위한 의도가 아니였는지를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2011년 4월, FBI 요원이 하우스의 발언을 적은 메모장이 공개되어서 월터 하우스의 증언이 신빙성을 가졌다

 

메모장 내용


원형의 비행접시는 총 세 대가 발견되었고 각 비행접시에는 90cm 키에 사람의 모습을 한 외계인 시신이 있었다 이들은 금속 재질의 옷을 입고 있었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로스웰 사건이 영원히 해프닝으로 묻힐뻔했지만 사업가였던 케네스 아놀드가 증언으로 미국 전역에 UFO 추락사건이 진실이라는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당시 아놀드는 비행기를 몰고 워싱턴 주 상공을 날아가고 있었는데 비행기로 보이는 여러대의 물체가 줄지어 날아가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물체들은 통통통 튀었고 마치 원반같이 움직였다고 한다 이 사실은 언론에 보도 되어 미국 전역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그리고 1992년 로스웰 사건을 파헤치고자 새로운 목격자를 찾는 신문광고가 올라왔다 언론에 힘입어 수많은 목격자들이 나왔는데 그 중에 놀라운 증언이 공개되었다
1947년 7월 한달동안 뉴 멕시코주 11개 지역에 UFO가 추락했고 그 인근에서 헌병의 협박을 받았다고 한다 이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근처에 거주하는 민간인들에게 돈을 주고 떠나도록 요구를 했고 로스웰 인근에 비밀기지를 건설해 철처히 출입을 통제 했었다고 한다

 

외계인 시체 해부

로스웰 외계인 시체 부검 사건

 

로스웰에서 장의사로 일하던 데니스는 몇 통의 전화를 받았는데 아이용 관을 구할수 있냐는 질문이었다 그곳은 다름아닌 RAAF였다관 뿐만 아니라 구급차 서비스도 요구했으며 데니스는 급히 사고 현장에 구급차를 몰고 가서 부상자를 싣고 군 병원으로 옮겼다
그런데 군 병원에 군용 구급차가 여러대 있었는데 그 안에는 비행접시의 잔해로 보이는것이 실려 있었고 헌병들이 앞을 지키고 있었다고 한다

병원안으로 들어간 데니스는 평소 알고 지내던 간호사를 만났는데 보자마자 나가라고 경고를 받았다

 

무색해진 데니스는 한 장교에게 군용차에 실린 비행접시 잔해에 대해서 물어보자 장교는 화내면서 죽이겠다며 소문 내지 말라고 협박을 당했고 데니스는 곧바로 기지 밖으로 쫓겨났다

다음날 연락을 해서 알고 지내던 간호사를 만났는데 두 명의 의사가 외계인 시체를 부검하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털어놓았다 부검과정을 자세히 설명했고 부검된 시체는 다른 기지로 옮겨졌다는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된다

그리고 이 만남 이후로 데니스는 그 간호사를 두번 다시 볼수 없었다 그녀는 아무래도 비밀을 털어논 이유로 살해당했을지도 모른다

※ 그리고 UFO 추락 당시 외계인 시체 3구뿐만 아니라 생존한 외계인이 있었고 체포를 해서 심문했다는 얘기가 있다

 

 

로스웰 사건은 외계인이 있다고 알리는 시작이었다 이 넓은 우주에 지구인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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