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미스터리

미스터리 제2의 지구 화성, 보이저 2호가 발견한 인터스텔라, 외계인을 만날 가능성

퍼니즈 2021.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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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지구 화성, 우주로 보낸 보이저 2호가 발견한 인터스텔라, 외계인은 만날 가능성에 관한 이야기다

 

제 2의 지구 화성

 

지금도 화성에 이주 프로젝트를 위한 탐사는 계속되고 있다  왜 하필 화성인가? 그것은 화성이 지구와 매우 유사하기 때문이다 화성은 지구에서 그 표면을 관츨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행성이다 심지어 하루가 24시간인 것까지 닮았다

 

2020년 7월 30일에 발사한 화성 무인 로봇 탐사차 마스 2020(NASA)가 화성에서 생명체와 물의 존재를 확인 한다 착륙일은 2021년 2월 18일, 벌써 두 달이 지났다

 

유럽우주국은 2016년 3월 14일, 엑소 마스(ESA, RFSA) 화성 탐사선이 발사 되었고 화성의 메탄가스를 분석하여 생명체의 존재를 확인하는 임무를 수행 하고 있다

 

이 두 탐사선의 목적은 거의 동일 하다 탐사선의 굴착기로 땅을 파서 토양을 연구 하는데 물의 흔적을 따라 물의 존재를 확인하고 주기적으로 분출되고 있는 메탄가스를 발견 했다 5~6M 아래 박테리아나 미생물이 있어서 메탄가스를 만들어내지 않을까를 조사 하고 있다

2018년 5월 5일에 발사되어 2018년 11월 26일 화성에 도착한 인사이트 탐사선(NASA)은 화성의 탄생과 열분포, 태양계의 진화, 형성과정, 내부온도, 지각활동 등을 연구하는 목적으로 가 있다

마스 2020 과 엑소 마스 탐사선은 메탄가스 원천을 찾는 것이 주 목적이다 그 결과는 오는 2021년 어느 날에 알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화성 생명체 실존 여부가 임박 했으며 NASA와 EAS 모두 2030년대 후반에 과학자들을 태우고 화성에 가서 탐사를 하고 돌아오겠다고 발표 했다 근데 문제는 너무 멀다 달나라 여행은 일주일이지만 화성은 최소 6~7개월이 소요 된다 

그런데, 갈 수 있어도 한 달밖에 못 있고 돌아오는데 최소한 521일이 걸린다 지구와는 다른 환경 때문에 인간이 물리적인 시간을 감당하기엔 무리다

 

그 와중에 2020년대 중반에 미국 NASA보다 먼저 사람을 화성으로 이주시키겠다는 회사들이 생겼다

 

마스원 홈페이지

마스원(MARS ONE)이라는 회사 생겼는데 네덜란드 청년 2명이 만든 회사였다

마스원 홈페이지 링크

 

Mars One

Human Settlement on Mars Humanity has explored Mars since 1960, and we’ve never been closer. The next logical step for Mars exploration is permanent settlement, where crews that go to Mars stay and build a new society. Humans settling on Mars will inspir

www.mars-one.com

 

두 가지 계획을 내세웠는데 첫 번째 계획은 기존의 기술력으로 가겠다인데 기존의 탐사선을 개량해서 가겠다는 것이다

 

마스원이 계획한 화성 정착


두 번째 계획은 가서 오지 않고 살겠다였다 기존의 기술을 개량해서 로봇을 싣고 화성에 도착을 해서 집을 만들어 살고 탐험을 한다는 마스원의 주장이다


그 와중에 미국인 기업인 일론 머스크가 등장해 나도 화성에 가서 안 돌아오겠다고 발언을 했다 페이팔로 인터넷 사업에서 성공을 거둔 머스크는 스페이스X (SpaceX) 라는 우주개발업체를 소유 하고 있다
아이작 아시모프 소설 '파운데이션'을 읽고 우주 탐험을 꿈꾸기 시작했고 지구의 인구 증가, 식량 부족, 환경 문제를 우려해 에너지 사업과 우주 산업으로 눈을 돌렸다

 

처음에는 우주 여행을 위해 2002년 스페이스X를 설립하고 자력으로 로켓을 개발하겠다고 했지만 2016년 1월에는 2025년까지 화성에 사람을 보내겠다고 발언 했다

그런데 화성에 도시를 건설해서 지구처럼 만들어 버리겠다는것은 인류 입장에서는 막아야 하는 일이 아닐까?


소유권 분쟁때문에 1967년 국제 우주 조약이 만들어져 문제는 해결되나 싶었지만 폐쇄적으로 진행되는 우주 개발 산업에 대해서 통제 불가능 하다

 

 

우주로 보낸 보이저 호가 발견한 '인터스텔라'

 


1977년 8월 20일, 보이저 2호가 발사 태양계 조사를 위해 발사 되어 길고 긴 여행을 하고 있다

 

2018년 11월 5일, 보이저 2호로 부터 신호가 왔는데인터스텔라 영역에 진입 했다는 보고를 받았다 인터스텔라는 천문학에서 별과 별 사이의 공간은 이르는 말인데 특정한 별의 항성계에 속해 있지 않는 공간이라는 뜻으로 성간우주라 한다

 

보이저 2호는 현재 지구에서 약 186억km 거리에 있다 보이저 2호가 전송한 신호가 지구에 도착할려면 약 16시간 30분이 소요 된다
물리학자 피셜로 진정한 의미의 인터스텔라는 태양과 가장 가까운 항성 그 중간 쯤 위치하는 부분의 거리는 2광년의 시간으로 보고 있다 그래서 아직 진정한 인터스텔라의 도발은 멀었다는 의견이다

지금도 보이저 2호가 신호를 보내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5년 정도 시간이 지나면 연료가 떨어져 지구와 연결이 단절 된다
그 연료는 플루토늄을 원료로 전기를 얻어 가동 되고 있었다

 

외계인은 만날 가능성

 

 

1960년대부터 이어진 외계인 관측 연구로 후보군만 무려 5천여 개가 있다


그 중에서 Wow 신호가 있다 Wow 신호는 1997년 8월 15일 와우 감탄사를 적어 넣은 전파망원경 수신기록지다

 

1977년 8월 15일 밤, 외계 지적생명탐사 참여자이자 대학 교수였던 제리 R 이만(Jerry R. Ehman)은 수신된 전파의 컴퓨터 로그를 분석하던 중 특별한 신호를 발견 하고선 종이에 WOW 라고 적었는데 이 일화로 이 신호는 와우 시그널이라고 불렀다
이 신호가 외계에서 온 신호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란으로 남아있다

그 신호처럼 후보들이 많다 2040년이면 그 외계 신호를 확인 할 수 있다 과학적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2040년에 예측 할 수 있다고 한다

소설이나 영화를 보면은 서로를 침곰하는 관계로 묘사 되고 있다

하지만 외계인이 실제로 와도 침공은 없을 것라는 칼 세이건의 피셜이다

 

그 이유는 지구의 문명이 악의 찬 외계 문명과 만났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고 걱정할 필요 없다
그들이 살아남았다는 사실 자체가 동족이나 다른 문명권과 잘 어울려 살 줄 아는 방법을 이미 터득했음을 입증 했기 때문이다


스스로를 다스리고 남과 어울려 살 줄 모른다면 그렇게 오랜 세월을 견디지 못하고 멸종 했을 거라는 추측이다
그렇지 않으면 지구에 못 오고 멸종 됬을 것이라는 뜻이다

 

2021.05.17 - [공포/미스터리] - 미스터리 파일 - 외계인들이 있다는 증거

2021.05.20 - [공포/미스터리] - 미스터리 - 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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