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미스터리

걸리버 여행기 책을 쓴 조나단 스위프트는 시간여행자다?

퍼니즈 2021. 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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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스위프트(Jonathan Swift)의 <걸리버 여행기>책은 외과의사 걸리버의 모험담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그런데 걸리버 여행기의 작가 조나단 스위프트가 미래를 여행하는 시간여행자였다는 것이다.
1726년 걸리버 여행기 (Gulliver's Travels) 책이 발간되자마자 큰 이슈가 되었다 책을 출판한 인쇄업자는 감옥에 갔고 출판된 책은 모두 판매 금지 처분을 받았다 금서가 된 이유는 당시 영국의 정치 세태를 풍자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소인국 사람들이 황제에게 잘 보이기 위해 줄을 타고 곡예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것은 줄을 잘 타야 출세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영국의 관료들 풍자였기 때문이다.  
또한, 계란을 어떻게 깰 것인가로 전쟁을 벌이는 장면은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는 당시 영국 정치인들의 풍자였다

 

걸리버 여행기


작가 조나단 스위프트 역시 걸리버 여행기가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킬것을 예상하고 지인에게 이러한 편지를 보냈다 '세상이 걸리버 여행기를 받아들일만한 자격을 갖추고 있길 바랄 뿐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인쇄업자가 감옥에 갈 각오가 돼 있어야 출판이 가능할 거 같습니다'.

조난단 스위프트의 예상대로 걸리버 여행기가 출판이 되자마자 금서가 된다 이후 평론가들에게 순화, 각색되어서 총 4부 중 1,2부만이 출간되었다.

 

하지만 19세기 산업혁명으로 자유화 분위기가 조성되자 3, 4부 전문이 공개가 되자 학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걸리버 여행기 3부에 '하늘을 나는 라퓨타'의 내용이 논란이 되었던 것이다 일본 애니메이션 <천공의 성 라푸타>의 원작이 되기도 했다.

 

걸리버 여행기에서 소개하는 라퓨타는 하늘을 날며 떠다니는 섬인데 걸리버는 항해 도중 해적에게 쫓기다가 라퓨타에 도착하게 된다 걸리버가 설명하는 라퓨타는 전체 면적 약 52.4km제곱에 공중에 떠 있는 원형의 섬으로 라퓨타 사람들은 음악, 수학, 천문학을 매우 좋아 한다고 설명 했다.

 


그런데 아까 말했듯이 학자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던 이유가 라퓨타에서 걸리버가 직접 묘사한 두 개의 위성 때문이었다
<걸리버 여행기> 그들은 화성 주위를 돌고 있는 두 개의 위성을 발견했다 안쪽에 있는 위성은 화성의 중심으로부터 직격의 세 배 되는 거리에서 돌고 있었으며 밖에 있는 위성은 직경의 다섯 배되는 거리에서 돌고 있었다.


화성의 두 위성에 대해 위치와 공전주기까지 자세하게 설명을 했었다 실제로 화성 근처엔 공포의 신 포보스, 패배와 공포의 신 데이모스가 있다.

천문학자 아삽 홀이 굴절 망원경을 통해 포보스와 데이모스를 처음 발견한 위성인데 발견시기가 1877년 이었다

 

 

조나단 스위프트가 두 위성에 대해 쓴 시기는 1708년 이었다 위성이 발견되기 151년 전에 모든 것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본다 더 놀라운 사실은 위성의 공전 주기까지 정확하게 계산까지해서 설명 했었다 조나단 스위프트가 계산한 포보스의 공전 주기는 10시간이였고 현재 포보스의 공전 주기는 7시간 39분이다.

현대 과학자들의 분석에 의하면 포보스가 해마다 화성 가까이로 접근하면서 공전주기가 빨라지고 있기 때문에 1708년당시 공전주기는 10시간이 맞다고 했다.

 

라퓨타


그러자 미국의 UFO 연구가 '에드 그림슬리'은 라퓨타가 우주선이라고 주장했다 라퓨타 자체가 우주선이며 작가가 실제로 우주선에 탄 경험을 소설에 반영했다.

 

하늘을 나는 섬은 매끈매끈하고 번쩍번쩍 빛나는 거대한 불투명체이며 그 주민은 자유롭게 그 섬을 떠오르게 하기도 하고 내려가게도 할 수 있었다 또한 그 섬은 잠깐 동안 공중에 가만히 정지하고 있기도 했다.

라퓨타에 대한 묘사는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선의 이미지와 100% 일치 했다
걸리버 여행기 곳곳에 등장하는 단서들이 우주선임을 추측 했다

 


<걸리버 여행기> 책 내용의 국왕의 왕자 앞에는 큼직한 테이블이 놓여 있었고 그 위에는 지구의 천상의를 비롯한 각종 수학기계가 놓여있었다 이것은 우주선의 조종석을 묘사 한것이다 그들의 머리는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기울어져 있었고 그들의 옷에는 악기들이 수놓아져 있었다.


이 뜻은 라퓨타 주민들이 외계인이며 라퓨타가 우주선(UFO)라는 걸 증명해주었다

그러자 걸리버 여행기를 연구한 인문학자들은 강하게 반발했다
걸리버 여행기는 작가의 상상력에 근거한 소설일 뿐 두 개의 화성과 라퓨타가 UFO라는 주장은 억지스런 끼워 맞추기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조나단 스위프트가 미래를 여행 했다는 것이다 그 근거로 인공광선을 말했다
<걸리버 여행기> 책 내용의 끊이지 않고 켜져 있는 스무 개의 램프가 강한 빛을 비추고 있다는 것이 오늘날의 형광등을 의미 한다고 한다.
하지만 형광등이 발명된 시기는 1938년으로 1700년대에는 촛불이나 알코올 램프만이 존재했다


그래서 조나단 스위프트가 끊이지 않고 계속 켜져 있는 강한 빛의 램프를 상상하기란 쉽지 않았을 거라 판단했다 그리고 우수한 성능의 망원경 역시 시간여행자라는 증거로 보고 있다.
그들이 사용하는 망원경은 90cm도 채 안 되는 작은 것이었지만 우리의 망원경보다 휠씬 배율이 높고 별도 더 크게 보인다.

 


<걸리버 여행기> 책 내용의 망원경은 별을 크게 확대해서 보여주는 장치로 오늘날의 전자 영상 확대 장치다

전자 영상 확대 장치는 255년 후인 1963년 미국 애리조나 주 키트 피크 국립 천문대에 처음으로 설치되었다 18세기 사람인 조나단 스위프트가 20세기가 와서야 발명된 전자 영상 확대 장치의 개념을 알고 정확하게 묘사 했다는 것은 시간 여행을 했다는 명백한 증거다.

작가가 상상해서 그렇게까지 묘사했다는 것은 말도 안되며 신비한 경험을 통해서 묘사 한것이다


현대 문물을 소설 속에 반영한 묘사가 과연 작가의 상상력에 의한 소설에 불과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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