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일본 기묘한 이야기

일본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 - 시즌1 - 4화 로커(사물함,ロッカー)

퍼니즈 2021.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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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世にも奇妙な物語) 입니다 이번 편은 1990년 시즌1 - 4화 로커(사물함,ロッカー) 입니다

 

로커(사물함,ロッカー)

 

 

어느 날 밤, 산업 스파이였던 사토시는연구실의 서류를 꺼내 복사를 하고 있었다 그때 연구원이 들어와 몸을 숨겼지만 걸리게 된다.

연구원을 고생해서 연구한 것을 훔쳐간것을 돌려달라며 사토시를 끈질기게 잡는다
보다못한 사토시는 재떨이로 연구원의 머리를 가격하고 도망간다

 

.

그리고 연구원을 죽게 되면서 사물함이 열리게 된다 그리고 죽은 남자의 이름을 보게 된다

그의 이름은 '사구치' 였다

 

 

그런데 도망갈려는 차에 경비원이 오는 바람에 그만 뒷걸음을 치게 된다

 

 

도망친곳이 아까전에 열렸던 사물함이었다

 

 

사토시는 경비원이 나가자 사물함에서 나올려고 하지만 잠긴채 열리지가 않았다

 

 

그리고 잠시 후 경찰이 와서 현장 감식 하는 바람에 사토미는 꼼짝달싹 못한채 사물함에 갇히게 된다

 

 

시간이 흘러 감식반이 떠나고 사물함을 둘러보다 붙어져 있는 사진을 보게 된다 그 사진은 아까 사토시에게 죽은 연구원과 연구원의 여자친구였다. 그 연구원의 사물함인 것을 알아챈 사토시는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다음 날이 되자 다른 연구원들이 죽은 연구원 사구치 쿠니오의 사물함을 폐기처분을 시킬려고 작업자를 불렀다

 

 

이제 여기만 나가면 안전하게 도망칠 수 있다는 생각에 사토시는 웃음을 짓게 된다

 

 

 

사물함의 물건을 뺄려고 했지만 문이 열리지 않아 사토시가 들어간 채로 트럭에 싣게 된다

 

 

그렇게 도착한 곳은 폐기물 처리장이었다

 

 

사토시는 이대로 있다가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소리를 지른다 그때 한 명의 작업자가 동료에게 물어본다

 

"지금 무슨소리 못들었어?"
"잘못들은거겠지 일이나 하자고"

 

 

사토미는 살려달라고 계속 외치지만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러다 죽은 연구원의 얼굴이 나타나고 프레스 크레인이 움직이더니 사물함을 압축시켜 버렸다.

 

 

사물함은 덩어리가 되어 재활용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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