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실화괴담

미스터리 - 임상 실험 아르바이트 괴담

퍼니즈 2021.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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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vN 프리한19 여름 납량특집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괴담 입니다 제목은 '임상 실험 아르바이트?' 입니다 알바천국이나 알바몬에 자주 올라왔던 구인 광고다 알바 사이트를 본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봤을 그 구인 광고 왜 논란이 되었을까요?

 

S의과대학

2010년 모 아르바이트 구인 사이트에서 올라온 한 구인 공고가 누리꾼 사이에서 엄청난 화제가 되었다5개월 급여가 무려 5천만 원 이었다 그니까 한 달에 1천만 원을 버는 개꿀 아르바이트였다

대체 어떤 일일까?

 


보니까 S의과대학교에 '고통 감내능력 임상실험 지원자 모집'을 모집하는 공고 였다
지원 자격은 건장한 체격의 25세 이상 남성을 찾고 있었고 실험 중 2틀에 한번씩 1 ~ 28단계 까지의 고통을 느끼는 실험을 하며 중도 포기도 가능한다는 것이였다


여기서 누리꾼들을 공포로 몰아넣은 문구는 '종종 의식을 잃는 경우가 있지만 숙련 된 의료진이 대기하고 있고 신체적 후유증은 전혀 없습니다'라는 내용 이다
의식을 잃는 경우가 있다는 것은 무조건 의식을 잃는다는 것이다

한 누리꾼은 이렇게 말했다


"이런 의과대학교가 있었나?"

해당 모집 공고를 수상히 여긴 한 누리꾼은 이상하게 여기고 포탈 사이트에 S의과대학교를 검색해봤는데 그 어디에서도 S의과대학교를 찾을수 없었다

누군가 S의과대학교를 사칭한 것일까?

이후에 이 아르바이트 채용 공고를 누고 누리꾼들은 'S의과대학 괴담'이라고 불렀다

"저게 대학생들 모아서 원양 어선에 팔아넘기는 거야!"
"아냐 저기에 가면 마루타처럼 인체 실험을 받은 뒤에 장기 적출을 당한대!"

계속 논란이 되자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S의과대학교를 수소문 했지만 어디에도 S의과대학교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다

대체 왜 누가 어떤 목적으로 이 모집 공고를 올렸던 걸까? 장난이였을까 아니면 위험한 짓을 할려면 범죄자 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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