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일본 기묘한 이야기

일본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 - 시즌1 - 5화 어둠의 정령들(闇の精霊たち)

퍼니즈 2021.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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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世にも奇妙な物語) 입니다 이번 편은 1990년 시즌1 - 5화 어둠의 정령들(闇の精霊たち) 입니다.

어둠의 정령들

 

어둠의 정령들(闇の精霊たち)이란 어둠의 마귀 도깨비나 마귀를 뜻한다

 

 

어느 날, 과자집에 들린 아이들은 주인 할머니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한다

 

 

'어둠의 정령' 이라는 이야기를 들려줄려하는데 마침 세 명의 사람들이 들어온다 그들은 손님이 아닌 무언가를 바라는 사람들이었다.

 

 

신경쓰지 말고 하던 거 하라는 말에 과자집 주인 할머니는 아랑곳 하지 않고 이야기를 이어 간다

 

 

옛날에 영혼을 가진 생물이 살았단다


강이나 호수바닥에도 심지어 돌, 나무, 바람속에 그 누구에게도 그 모습이 보이지 않았지만 옛날 사람들은 확실히 있다는걸 알았지 그것들을 요정이라던지 정령이라고 불렀지...

 

정령과 인간은 친하게 지내게 되었는데 어느 날부터 인간쪽에서 예의를 잃어버린거야.. 정령들이 사는 장소에 몰래 들어가서 자기것인 양 흽쓸고 다녔지 정령들은 인간의 그런 부끄러운 행동에 슬퍼하며 오랫동안 살았던 이 세계에 작별을 고했단다.

 

 

어둠의 세계로 간거지! 그랬더니 인간은 어둠을 싫어하잖아 그래서 인간들은 불을 켜거나 TV를 켜서 어둠을 파괴했지..

정령들이 겨우 찾은 거쳐 였는데 말이지... 마침내 그들도 화내기 시작해서 이빨은 날카로운 송곳니로 변하고 휘두르는 팔은 굵고 털투성이가 됐단다.

정령들은 인간들에게 복수하겠다고 결심하고 인간들을 공포스러운 귀신으로 만들어 버렸지

 

 

이런 일이 있었지 옛날에 3인의 젊은이가 있었어 한 명은 마른남자, 한 명은 몸집이 큰 남자

 

 

그리고 또 한 명은 마른 남자의 애인이었지

 

어느 날, 세 사람은 엉뚱한 일을 꾸몄다 깊은 산속의 사망에 모셔져 있는 곡옥 목걸이를 훔쳐낼 생각을 했던 거지 그 목걸이는 논밭에 결실을 가져오는 정령들에 대한 마을 사람들의 감사의 표시였어.

 

 

근데 그걸 훔쳐서 팔아버리려고 했지 완전히 벌 받을 놈들이지..

 

 

용케도 목걸이를 훔쳐서 산을 내려오던 중 갑자기 납빛의 무거운 구름이 생기더니 얼음처럼 차가운 비까지 내렸는데 우연히 산장을 발견하고선 안으로 들어갔지 3명은 그곳에서 비바람이 멈추길 기다렸어.

 

 

그리고 불을 피우고 둘러 앉아 목걸이가 얼마에 팔릴지 생각하고 있었지 그때 아가씨가 묘한것을 찾아냈어 접혀있는 흰색의 신부 의상을 입었는데 비명을 지르는거야.

그 아가씨가 입은 의상이 점점 몸을 조르기 시작한 거야 벗을 수도 없었고 그대로 몸에 파고들어 살을 찢고 빨갛게 물들었지..

 

 

두 남자는 놀라며 아가씨에게 들러 붙어서 의상을 벗기려고 했는데 이번엔 마른 남자가 비명을 질렀어 눈에 안 보이는 무언가에 물린거야. 그 다음 뇌쪽의 후두쪽은 물어버리자 마른 남자는 쓰러졌단다 

 

 

큰 체격의 남자도 비명을 지르며 바닥에 뒹굴고 있었지 왜냐면 어느샌가 목부터 위의 모든 것이 사라지고 없었단다
산장 안은 지옥 그 자체였지.

 

 

그리고 법력이 강한 스님이 나타나서 자신의 목숨과 바뀌 인간이 사는 이쪽과 그들이 사는 저쪽 사이에 벽을 쳤지
하지만 안심 하면 안돼!  지금도 그 벽의 반대편에는 지금까지도 인간들에게 복수 하려고 하는 귀신들이 벽이 무너지는 때를 기다리고 있을니까!.

 

 

그런벽이 있냐고? 있다고 생각해 이 가게 안이란다

 

 

세 사람은 만들어낸 이야기라면 주인 할머니와 아이들을 가게에서 내 쫓고 마귀를 제거 한다는 유리구슬을 주워 든다

 

세 사람은 땅 투기꾼들이었다 여기저기 살펴 보던 중 우연히 마루를 들추게 된다

 

 

마루 안에는 나무 상자가 있었다 상자를 뜯어보니 돈 다발이 들어있었다 주인 할머니가 들려준 말과 다르게 돈만 가득했던 것이다.

 

 

그렇게 세 명은 어딘가에 또 돈이 숨겨져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집안 곳곳을 뜯어내기 시작했다 그런데 왠 구멍이 발견되었는데 그 구멍이 바로 정령들이 있는 세계와 현실 세계를 이어주는 벽이었다.

 

 

세 명은 그 구멍에서 나온 그림자에 의해 죽게 된다

 

 

어둠의 정령들은 가게 밖으로 나갔지만 유리구슬을 주웠던 샐러리맨과 부딧혀 봉인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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