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사건사고

유영철 살인사건 & 괴담

퍼니즈 2021.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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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살인범 유영철의 괴담을 아시나여? 2003년부터 2004년 7월까지 20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범으로 절도, 강간, 폭력 등수많은 범죄로 전과 14범이였습니다 최고의 살인마로 불리는 유영철과 관련된 괴담이 있을정도록 정말로 소름끼치는이야기 입니다 단 픽션도 있고 실화도 있다고 합니다.

 

유영철 괴담
유영철

유영철 괴담

 

첫 번째 이야기

어떤 A여학생이 한밤중에 도서관에서 집으로 가던중 수상한 남자가 계속 따라오고 있었다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좁고 빠른 지름길로 가려다가 큰 길로 집으로 걸어갔다
그런데 또 어떤 남자를 보게 되었다
문득 '저 아저씨가 같은 아파트였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정말로 그 아저씨 마저 뒤를 따라오고 있었다

잠시후 아파트에 도착을 해서 건물에 들어갔다
'저 아저씨도 같은 건물이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했다

그 아저씨는 같은 건물로 들어왔고 그 수상한 남자도 계속 쫓아왔다
결국 세 명은 같은 엘레베이터에 탔다

 

A는 그 아저씨가 일찍 내리면 수상한 남자랑 엘리베이터를 타야 했다 너무 무서워서
'같은 층이었으면 좋겠다' 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 아저씨가 정말로 자기 층에서 내렸다

"옆집에 사세요?"
"아니요 아까 그 남자가 칼 들고 있길래 위험할까봐 따라왔어요..."

알고보니 그 남자가 유영철이었다

 

 

두 번째 이야기

 

 

한 여고생이 학원 끝나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마스크와 모자를 쓴 남자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다 순간 이상한 직감에 엘레베이터를 내릴까 하다가 1.2살 어린 중학생 남자애도 타길래 안심을 하고 탔다.


여고생은 14층, 중학생 남자애는 9층, 수상한 남자 A는 18층을 눌렀다


이윽고 여고생은 A의 눈빛을 보게 되자 무서움을 느꼈다
잠시 후 중학생 남자애가 9층에서내리려고 하자 여고생은 아는척을 했다

"OO아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응 그런데 누나 우리집에 뭐 놓고 갔잖아 가져가야지?"

 

두 사람은 모르는 사이였다
그렇게 둘은 같은 층에 내렸고 여고생은 왜 아는척을 해주었냐고 물어보았다


"아까 그 남자가 칼을 들고 있길래..."

 

 

세 번째 이야기

 

 

한 부부가 살았다
어느 날, 남편은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나 왔을때 열어달라고 하기전에 열어주지 마"

아내는 왜 저런말을 하지 좀 이상한 생각을 했지만 개의치 않고 알았다고 대답을 했다

그렇게 남편은 회사에 갔다

그날 저녁, 남편의 퇴근시간에 맞춰 누군가 초인종을 눌렀다

아내는 문을 열려다가 문득 아침에 남편이 했던말이 떠올라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누군지 궁금해서 문에 달려있는 작은 유이로 밖을 봤는데 남편이랑 비슷하게 생겼지만 조금 이상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도 남편은 오지 않았다
다음날 아침 문을 열어보니 문앞에 토막난 남편의 머리와 쪽지가 있었다

쪽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똑똑한 년...

 

 

네 번째 이야기

 

 

어느 날, 자매는 한 방에 있었는데 언니는 침대 앞의 전신 거울을 보고 있엇고 동생은 침대 위에 누워 있었다
잠시후 언니는 동생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오라고 시켰다
동생은 한밤중에 아이스크림 심부름이 너무 짜증났지만 언니가 고집을 부리는 바람에 결국 아이스크림을 사러 밖으로 나갔다.

그런데 동생이 아이스크림을 사서 집으로 돌아와 방에 들어와보니 언니는 토막이 난 채 죽어 있었다
알고보니 침대 밑에는 유영철이 칼을 들고 있었다...

언니는 전신거울을 보다가 유영철과 눈빛이 마주쳤다 여자 둘이 덤벼도 소용 없을거라 생각을 하고 언니는 동생이라도 살리기 위해 아이스크림을 사로라며 도망을 치게 했던 것이었다.

 

 

다 섯번째 이야기

 

 

어떤 학생이 도서관에서 공부를 시작할려고 했다
근데 깜빡하고 노트를 두고 오는 바람에 도서관을 나와 자취방으로 갔는데 이상한 냄새가 났다
하지만 개의치 않았고 불도 키지 않은 채 노트를 찾은 뒤 도서관으로 향했다
늦은밤 도서관을 나와 자취방에 돌아와보니 룸메이트는 토막이 나 있었고 쪽지가 있었다

불 켰으면 너도 죽었어...

 

 

여 섯번째 이야기



어떤 여자가 유영철을 만나게 되었고 살기 위해 살려달라고 애원을 했다
그러자 유영철은 경찰한테 유영철을 봤냐고 하면 못봤다고 말하라고 시켰고 A여자는 알겠다고 대답을 했다
A는 무사히 살아남았고 몇일후 경찰 한 명이 와서 유영철을 봤냐고 물어보았다
A는 한참 고민을 하다고 못봤다고 대답을 했다

경찰이 가고 전화벨이 울려서 받았는데 유영철이었다

"잘했어 앞으로 경찰이 물어보면 그렇게 말해"


경찰은 바로 유영철이였던 것으로 경찰증을 위조해 경찰 행세를 했던 것다
만약에 그때 유영철을 봤다고 말했으면은 그 여자는 바로 죽었을 것이다...

 

 

일 곱번째 이야기

 

 

어떤 여학생이 지하철을 탔는데 어떤 마스크 쓴 남자가 있었고 단 둘이 있었다
여학생은 무슨 역에서 내렸고 그 남자도 따라 내렸다
그리고 그 남자는 계속 여학생을 따라갔다

여학생은 직감적으로 이상한걸 눈치채고 한 편의점을 봤는데 친구가 보였다 그래서 급히 편의점으로 들어갔고 둘이 다시 나왔는데 그 남자는 보이질 않았다.

하지만 그 남자는 어딘가에서 숨어서 지켜보고 있었다

그 남자는 목표물을 여학생의 친구로 바꾸었다

두 여학생이 갈라지자 여학생 친구를 따라갔다

 

그렇게 둘은 엘리베이터를 같이 탔는데 다른 사람이 여학생 친구를 내리게 하는 바람에 그 남자는 그 여학생을 못 죽였다고 한다.

유영철의 다이어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

지하철에서 목표물을 발견했지만 다시 목표물을 바꾸었는데 중간에 어떤 놈이 방해를 해서 죽이지 못했다...

 

 

아홉번째 이야기

 

 

어떤 아주머니가 딸 마중을 나가려고 밖으로 나갔다
그런데 어떤 남자가 검은 봉지를 들고 서 있는것을 봤는데 옷에는 피가 많이 묻어있었다

순간 이상했지만 고기를 많이 사서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너무 이상한 직감에 무서웠지만 뒤따라 가보았는데 그 남자는 시체를 땅에 묻고 있었다
놀라서 소리를 질렀고 눈이 마주쳤다
아주머니는 급히 뛰어 내려갔다

산에 붙잡힌 그 남자는 유영철이었다

 

 

열 번째 이야기

 

 

유영철은 자기의 전 아내와 아들을 죽일려고 그 집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아들의 얼굴을 보고선 죽이는 것을 포기했다 그래서 아내를 죽이려고 방에 들어갔는데 아내는 소주를 먹으며
신세를 탓하고 있었다
유영철은 아내한테 연민을 느껴 아내도 죽이는걸 포기했다
그래서 유영철은 아내 대신 죽일 다른 여자를 찾아서 죽였다

 

 

생애

 


유영철은 1970년 4월 18일 생으로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태어났다 1살이 되자 서울 마포구로 올라와 살게 되었고 형 2명과 여동생이 있었다.
아버지는 본처를 버리고 다른 여자를 둔 상태였고 유영철의 어머니는 생활고에 시달려 갓 태어난 유영철을 죽일 생각을 했었다고 한다.

유영철의 가정은 매우 가난했다


아버지는 술을 의존한채 폭력과 외도가 심했다 더구나 밤만 되면은 아버지와 계모는 유영철에게 폭력을 가했다
그 뒤 유영철은 어머니와 같이 살게 되었다
그렇게 초등학생 시절이 끝나고 중학생 시절은한 교회에 다녀 성가대로 활동을 했으며 동네에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그리고 유영철은 이때부터 폭력성이 보이기 시작했다
유영철은 학교에서 싸움을 잘했다 담배피우는 선배가 있으면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리고 고등학생 폭력 조직과 싸움을 벌였다.
심지어 교사도 폭행을 했고 한 가게에 가서 절도를 하기 시작했다

그 뒤 공업고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지만 절도도 인해 소년원에 들어가 자퇴를 하게 된다
이후 수차례 절도로 인해 교도소를 들락거리는 잡범이 되었고 1993년 아내 황씨와 결혼 생활을 시작하게 되지만 몇달 만에 다시 절도죄로 교도소에 들어가게 된다.

출소후인 1994년 아들이 태어났다 사진관에서 일하며 평범하게 지내려나 싶었지만 1998년, 공무원사칭, 미성년자 강간 등으로 장기간 교도소에서 복역하게 되면서 2000년 아내 황씨와 이혼을 하게 된다.

 

연쇄 살인 일지

 

 

2003년 9월 11일 출소한 유영철은 연쇄 살인을 하게 된다
2003년 9월 2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S여대 교수 이모 씨와 부인 이모 씨를 둔기로 살해
2003년 10월 9일 서울 종로구 구기동: 주차 관리원 고모 씨의 집에 침입해 아내, 어머니, 아들을 둔기로 34회 강타해 살해.
2003년 10월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2층 단독주택에 사는 최모 씨와 부인 유모 씨를 둔기로 살해
2003년 11월 18일 서울 중구 황학동: 도깨비시장 노점상 안모 씨를 살해
2004년 3월부터 7월까지 한 오피스텔에서 전화방 도우미와 마사지 도우미 등 여성 11명을 불러들여 살해후 토막

 

유영철이 직접 그린 토막살인 과정

여성 11명을 죽인 뒤 시체를 18조각으로 나눠 유기했다 출장 마사지 업주의 신고로 체포되었는데 수갑을 풀어 도망을 갔지만 다시 붙잡혔다.


2004년 사형 선고를 받았지만 사형이 집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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