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저장소

일본 무서운 이야기 - 비디오테입, 택시 괴담

2020. 11. 2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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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한 커뮤니트 사이트에서 퍼져서 널리 인터넷에서 퍼졌던 무서운 이야기다 총 두가지 이야기인데 첫번째는 수상한 비디오 테입과 택시에 관한 관한 괴담 이다

 

비디오 테입

대학을 다니고 있던 A여학생이 어느 날, 우편물을 하나 받게 된다
그런데 우편물에는 아무것도 쓰여져 있지 않았고 제목도 없는 비디오 테입이 하나 있을뿐이었다
스토커의 장난이 아닌가 싶어서 A는 순간 무서웠지만 별거 아니겠지 생각하고 비디오 테입을 학교 동아리로 가져갔다 그리고 동아리 사람들과 함께 테입을 보기 시작했다

비디오를 재생했는데 낯선 남자 한명이 방을 뛰어다니며 이상한 춤을 미친 듯이 추기 시작했다 그 모습이 워낙 해괴해서 보던 사람들은 어이없어하면서도 웃었다

 

그런데, 테입을 가져온 A는 엉엉 울기 시작했다 그리고 하는말이 "저기는 바로 내 방안이야"

 

택시

 


한 택시 기사가 어느 야심한 밤 도쿄 시내를 돌고 있었다 그날따라 손님이 없었던지라 이대로 공치나 생각했다 그때, 마침 한 여자가 택시를 세웠다 머리가 앞 머리까지 길게해서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았고 검은 옷을 입고 있었다

 

그 여자 손님은 먼 거리에 장소로 태워달라고 했다 좀 의아했지만 말하는대로 그 길로 출발 했다
어느새 외딴 숲길에 통과하게 되었다 장거리 운전때문에 택시 기사는 졸음에 시달리고 있었서 낯선 숲길을 겨우겨우 천천히 지나가고 있었다

 

그러다가 문득 백밀러로 뒤좌석을 봤는데 그 여자손님이 보이지 않았다 놀란 택시기사는 차를 멈춰세웠는데 바로 앞이 낭떨어지였다
그때 다시 나타난 여자손님이 얼굴을 귓가에 들이밀고 속삭였다

 

"죽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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