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김민지 괴담 사건 파일

퍼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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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6. 03:29

김민지 괴담은 1990년대 대한민국 화폐에 관한 유명한 괴담이다 김민지 괴담은 실제로 김민지 사건에서 비롯되었다 한국조폐공사 사장에게는 9살의 초등학생 딸 김민지가 있었다 늦은 나이에 낳은 늦동이라서 애지증지하게 키웠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날 괴한이 딸을 납치하고 돈을 요구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하지만 김 사장은 해외출장을 나간 상태였다 그래서 딸이 납치됐다는 소식을 듣고도 당장 한국으로 돌아올수 없었다

그러다가 결국 김민지 양은 토막 살해를 당하고 범인도 잡지 못한채 사건은 종결되었다 이후 김 사장은 출장에서 돌아온 후 딸의 장례식을 치르고 다음 날 꿈속에 딸이 나타나서 동전과 지폐에 제 신체 부위를 새겨 놓으면 범인을 찾을수 있을거라고 말했다고 한다

김 사장은 딸의 원혼을 달래기 위해 결국 화폐의 도안에 김민지의 이름과 사체를 숨은그림 찾기 처럼 그려 넣었다 만약에 이름과 사체를 모두 찾아낼 경우 귀신이 나타나 사지를 찢어 죽인다는 소문까지 있었다

 

김민지 괴담

 

10원 동전: 다보탑의 밑면을 옆으로 보면은  과 비슷하다

50원 동전: 꺽여진 벼잎은 당시 범인이 사용한 도구  이라 한다

100원 동전: 이순신의 수염을 거꾸로 보면 팔다리가 잘린 몸통 이다

1000원 지폐: 투호에서 아래로 비져나온 막대 끝을 자세히 보면은 MIN 이라고 쓰여져 있다

5000원 지폐: 뒷면에 한자로  자가 쓰여 있는 비석이 있다

10000원 지폐: 세종대왕이 입은 곤룡표에는 다리 와 비슷한 것이 있다

 

 

이 얘기는 정말로 사실일까? 하지만 김민지 살인사건에 들어간 화폐 논란은 거짓으로 판명이 났다 하지만 이 사실 또한 확실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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